남편에게 제 상처를 털어놨더니 그걸 다 말하고 다니네요 작성자김보윤| 작성시간21.09.07| 조회수11098| 댓글 18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당근왕 작성시간21.09.07 미친새끼진짜죽여버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어쩌란말이냐트위스트추면서어 작성시간21.09.07 이혼하세요 제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나참사타구니가없어서ㅋ 작성시간21.09.07 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할부로애틋하게 작성시간21.09.07 저 친구한테만 말한거 절대아님ㅋㅋㅋㅋㅋ시가 사람들 다 알걸 동네방네 이미 다 떠들었을듯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댕댕집사 작성시간21.09.07 안줏거리했네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아프니까 환자다 작성시간21.09.07 시발... 진짜 좆같겠다 진짜 배신당한 느낌일듯 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배나무 꽃 작성시간21.09.07 미친새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여명구 작성시간21.09.07 개새끼를 데리고 사네.. 얼른 버리시길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난네머리꼭대기위에서춤을춰덤덤 작성시간21.09.07 저런 사람을 어케 믿고 살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애스파는나야 작성시간21.09.07 진짜 유유상종이란말이딱이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크크크노 작성시간21.09.07 둘째베댓 진짜 우웨엑본인이 감당하기 힘들면 남한테 말해도됨? ㅋㅋㅋ 그리고 도움과 조언 구할라면 할만한 사람한테 해야지 저렇게 쉽게 나불거릴 사람한테 함? 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바삭하노랑 작성시간21.09.07 말하는 새끼나 물어보는 새끼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모기박멸 작성시간21.09.07 둘 다 싫지만 이해 안 가는 건 물어보는 새끼가 더 이해 안 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덕복혜 작성시간21.09.07 ㅁㅊ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자전거박사 작성시간21.09.07 남자한테 공감과 위로를 바라면 안돼.. 걍 사회적으로 학습된 행동임 ㅅㅂㅋㅋㅋ살인충동드네..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동물사랑나라사랑 작성시간21.09.07 미친놈이네 ㅡㅡ 내 쌰발 전남친새끼도 나 질염걸린거 말하고다님 ㅋ 나 질염이라 관계 좀 쉬어야겠다니까 “내친구들 여친들은 질염같은거 안걸린다는데??” 이러길래 내가 그걸 말했냐고 하니까 입 닥치던ㄷㅔ 시밝새끼 뒤지길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새침하게욕도잘해! 작성시간21.09.07 와 미친새끼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에릭 구교환슨 사진전 작성시간21.09.07 와 싫다 정떨어져 ㅡㅡ당장 이혼갈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