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너홀로집에작성시간21.09.09
그래 저거 기자들 탓이였는데 법무부 차관한테 그러는거 좀 안타깝더라.... 카메라 앞에서 비슷한 상황이 자주 있었으면 조치 취할 수 있었겠지만.. 기자들 많이 안접하거나 저런상황 겪어보지 않았으면 당황해서 나도 아무말 못했을거같아...미안하긴 해도 빨리 발표하고 들어가는게 낫겠지?? 내가 여기서 말려서 이사람만 더 고생하고 주목받는건 아닐까? 이런생각하면서..
+충북인 뉴스도, 미디어 오늘 기자도 멋지다. 시류에 편승하는게 더 편할텐데도 저렇게 소리내주는게
작성자아이엔지오작성시간21.09.09
요즘 느끼는게 처음에 사실이던 부풀려졌던 걍 기사나오면 이 후 후속기사들은 사람들이 관심이 없기때문에 처음 이미지 처음 생각이 그대로 가는거같아 이게 과연 언론들 탓이 없을까 최근에 오산 족발집만 봐도 사실확인 없이 기사 싸지르고 누가 책임졌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