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초여름 빗소리작성시간21.09.10
트윗 완전 공감!!! 한 5년전쯤에 진짜 첫트윗이랑 똑같이 생각해서 좀 우울했었어 나는 왜 적당히 착해서 이런 마음이 드는걸까 ㅋㅋㅋ 근데 그럴필요 없더라 정도만 다를뿐 사람들은 다 이렇게 살더라고~ 지극히 정상적인거니까 나는 왜이럴까 나는 왜 애매해서 힘들게 사는걸까 생각하지말고 그냥 내가 잘한것만 스스로 칭찬해주자!!!
작성자better than ever작성시간21.09.10
난 오히려 우울할 때 내일이 없게 내 감정에 완전 매몰돼서 살았는데 후회는 없다 고통은 가득했지만. 그렇게 살다 보니까 어설픈 인간이 단단해지더라고..본인만의 고민을 쌓아가다보면 점점 남한테 휘둘리지 않게 되는 거 같아
작성자하늬제이작성시간21.09.10
예전엔 내가 저런 사람 같아서 여시는 착해서 그래 할 때마다 찝찝하고 오히려 스트레스 받았었거든 양심에 찔리고.. 정작 남들은 그렇게 깊게 생각 안하는 거 뻔히 알면서. 근데 사람은 다 입체적이라고 생각해 나말고 다른 사람도 이렇겠지라는 생각으로 살려고하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