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m.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4879
'가짜 수산업자' 김 모 씨에게 금품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언론인·법조인 6명을 검찰에 송치했다. 김 씨에게 대게·한우 등을 수수한 것으로 알려진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은 입건되지 않았다.
검찰에 송치된 언론인은 이동훈 전 조선일보 논설위원, 엄성섭 TV조선 앵커, 정운섭 TV조선 기자, 이가영 중앙일보 논설위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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