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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45세 비혼 여성의 삶

작성자나문희준|작성시간21.09.12|조회수9,780 목록 댓글 27

 출처 : https://www.dmitory.com/204979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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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도 글인데, 당시에 캡쳐 올라왔을때는
3040대인데 왜 말투가 젊냐? 그나이먹고 어떻게 더쿠를 하냐? 말도안됨 페미들 주작이네ㅋ 하는 반응이 많았음
(내가 타커뮤에 올렸다가 주작소리듣고 글삭해봤거든..^^)

3040대는 맘카페 등산카페만 하고 말투도 호호,,좋은.하루.되십시요,,총총,,@--<--< 이래야함?

요즘 3040대가 옛날처럼 애 서넛씩 낳고 완전 중년인 시절도 아니고
비혼비출산하는 분들은 더 트렌디하게 사시는데
나이에 대한 편견이라고 생각해

혹시나해서.. 저런 댓글 없길 바라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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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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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거저줄께잘사가 | 작성시간 21.09.12 대전에서 만난 지인도 68년생인데 고정적인 수입없어도 걍 부모님집에서 강아지 한마리랑 밭에 고추따러다니고 잘살음... 10살연하 애인두고 캠핑다니고 그러던디..
  • 작성자bibi디ba비디bu | 작성시간 21.09.12 나도 재밌게 살고싶다! 좋은 글 고마워~
  • 작성자Netmarble | 작성시간 21.09.12 30대 됐는데 걍 말투 20대랑 똑같음 ㅋㅋㅋㅋ 더 늙어도 커뮤하면 이럴거 같음. 실생활 말투는 좀더 진중하게 하지만 집에선 걍 말투 엄청 가벼움 ㅋㅋㅋㅋ 그리고 20대랑 크게 다른거 못느끼겠음. 걍 재테크 관심 많아지는 정도? 그리고 연애가 부질없단거 느껴서 비연애도 5년째임 ㅋㅋㅋ
  • 작성자뷔엽.더라 | 작성시간 21.09.12 나 30대고 본문처럼 게으르고 이기적이라 누굴 책임지는게 불가능함 열살먹은 갱얼쥐 한마리도 벅차구요? 비혼으로 살겠다고 맘먹고 경제적인 부분을 책임지려고 다시 공부도 하고 돈 열심히 모으고있음
  • 작성자스캭피 | 작성시간 21.09.28 어떤 삶이든 자기 인생에 대한 책임감이 있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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