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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ets and animals 작성시간21.09.14 5번이 ㄹㅇ임 그리고 이게 발전하면 내가 피해를 받은 상황에서도 일단 내가 더 잘했어야지 하고 날 탓해ㅋㅋㅋㅋㅋ 간단하게 예를 들자면 늘 정해진 시간에 딱 맞춰오던 버스가 시간표대로 안 오고 예정보다 10분 빠르게 와버려서 내가 버스를 놓쳤다! 했을때 보통은 헐 갑자기 왜 빠르게왔대~ 할텐데 엄마한테 말하면 그러게 니가 빨리 나갔어야지! 라고 함ㅋㅋㅋ 또는 사장이 직원들한테 막말하는 사람일경우에 내가 막말을 듣고와서 이래서 짜증났다~ 하면 보통 사람은 헐 니네 사장 왜그러냐?? 할텐데 엄마는 그럴땐 니가 사장님~ 제가 일부러 그런게 아니구용~ 하면서 기분에 맞춰줄줄 알아야지! 라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사람 미쳐버리게 해ㅋㅋ 그래서 더 이상 내 고민거리 말 안하면 다른집애들은 엄마한테 이런일도 있엇고 저런일도 있었다 미주알고주알 다 말하고 친구처럼 지낸다는데 너는 왜 안그러냐! 라면서 또 내탓을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ㅆ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