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공을 피해야 하는 피구를 하며 내 친구 대다수는 공을 무서워하게 됐다 <여자들의 운동장>

작성자산누피| 작성시간21.09.15| 조회수1378| 댓글 5

댓글 리스트

  • 작성자 김보윤 작성시간21.09.15 하 이래서 난 잡아서 던짐
  • 작성자 사랑아 안산해 작성시간21.09.15 난 피구 존나 좋아했는데 다들 무섭다고 안한다해서 나도 못했었어…
  • 작성자 사이다s2 작성시간21.09.15 난그래서 발아구나 한켠에서 미니골대로 축구함..뭐 우르르몰려다닌다고 남자새끼들이.뭐라햇지만
    알게뭐야? 우린 존잼이였는데?
    미니골대로 축구하고나서는 6학년때 피구 안햇던거같아
  • 작성자 미안해 내가 좀 바빠서 작성시간21.09.15 맞어... 우리는 중2 때 체육쌤이 농구공 줘서 여자애들 체육 자유 시간만 되면 팀 나눠서 미친 것처럼 농구만 했음 그때 공 머리 얼굴로 엄청 맞았는데 덕분에 공 맞는 거 별로 안 무서워서 중3 축구 때는 머리로 공 엄청 들이받었지...
  • 작성자 wtqdakz 작성시간21.09.15 옛날에는 여자애들 운동 잘안시캬줫자나...ㅠ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