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숏죶이 잘못했네작성시간21.09.20
저런 식으로 말하는 사람이 과연 부모가 효도를 기대할정도로 성공할수 있을까? 나이들어서도 가난하게 낳아준 부모탓만 평생하다가 패배주의에 절여진 패배자로만 클것같은데, 차라리 부모에 대한 분노를 장작삼아 독기있게 잘 살기라도 했음 좋겠네
작성자지름신.작성시간21.09.20
애초에 정상적인 부모 아닌듯.. 저 카톡을 받으면 대화할 생각을 해보던가 남편이랑 상의해보던가.. 인터넷에 올리면서 나가 죽어야겠어요 하는거 보니 집안환경 어땠을지 대충 알만함 그리고 아빠한테 말하라는데 저런집안에 개비가 말들어줄만큼 다정하지도 않을듯..그나마 엄마한테 말한거 아닐까 싶은데
작성자애옹조아작성시간21.09.20
목매달고 죽어야겠다는게 더 싫어... 저거만 봐도 어떤 느낌인 지 느껴짐.... 우리 가족도 나 어릴 때 찢어지게 가난했는데 약간의 투정만 해도 칼들고 너죽고 나죽자 하던 타입이라 너무 힘들었음... 지금은 돈 버니까 내 씀씀이만 커지더랔ㅋㅋㅋ어릴 때 못하고 못먹은거 먹고싶어서 더 씀씀이만 커짐..
작성자주먹질여시작성시간21.09.25
미친놈 밥 차려주면 고마운줄이나알아야지 나도 가난한집에서 태어났지만 음식으로 투정 한 번 안 부렸고 저런것들 생각으로나해야지 어떻게 직접 이야길 꺼내? 속이 뒤집어지다못해 정말 죽고싶을거다 그리고 부모는 엄마만 있냐 아빠한테도 지랄함해봐 미친놈 말뽄새하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