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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아들에게 받은 카톡.. 어떡하죠?

작성자나문희준| 작성시간21.09.19| 조회수41211| 댓글 254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숏죶이 잘못했네 작성시간21.09.20 저런 식으로 말하는 사람이 과연 부모가 효도를 기대할정도로 성공할수 있을까? 나이들어서도 가난하게 낳아준 부모탓만 평생하다가 패배주의에 절여진 패배자로만 클것같은데, 차라리 부모에 대한 분노를 장작삼아 독기있게 잘 살기라도 했음 좋겠네
  • 작성자 되레O되려X됐O댔X됬X걸 작성시간21.09.20 요즘 드는 생각은~부터 노이해 말 꼭 저따구로 해야하나
  • 작성자 지름신. 작성시간21.09.20 애초에 정상적인 부모 아닌듯.. 저 카톡을 받으면 대화할 생각을 해보던가 남편이랑 상의해보던가.. 인터넷에 올리면서 나가 죽어야겠어요 하는거 보니 집안환경 어땠을지 대충 알만함 그리고 아빠한테 말하라는데 저런집안에 개비가 말들어줄만큼 다정하지도 않을듯..그나마 엄마한테 말한거 아닐까 싶은데
  • 작성자 샌디치광 작성시간21.09.20 둘다 이해간다 그냥 불쌍해
  • 작성자 애옹조아 작성시간21.09.20 목매달고 죽어야겠다는게 더 싫어... 저거만 봐도 어떤 느낌인 지 느껴짐.... 우리 가족도 나 어릴 때 찢어지게 가난했는데 약간의 투정만 해도 칼들고 너죽고 나죽자 하던 타입이라 너무 힘들었음... 지금은 돈 버니까 내 씀씀이만 커지더랔ㅋㅋㅋ어릴 때 못하고 못먹은거 먹고싶어서 더 씀씀이만 커짐..
  • 작성자 햐랴랴어아아아야 작성시간21.09.20 대접 이지랄 애비한테도 해보라노^^
  • 작성자 이망이머 작성시간21.09.20 아빠한텐 저런말 할수있나
  • 작성자 Maxmara 작성시간21.09.20 양쪽 다 이해는 간다
  • 작성자 비빔국수 더블로 가 작성시간21.09.20 아들이 잘한건 아닌데 마음은 이해가..나도 절대 애 안낳을거야 잘 책임지지도 못하는데 나로 인해 힘들게 살거 생각하면 가슴아픔...청소년기에 더 챙겨주고 신경써줘야하는데 그런게 없이 자라온거 같네..
  • 작성자 Chan103 작성시간21.09.20 저런애들은 죽겠다고 해줘도 맨날 남들과 비교해서 못받았다 해준게 뭐냐 지가 젤 불쌍하다며 평생을 징징댐. 지가 못하는것도 다 부모탓탓탓만하고 방구석 패배자 되는거지. 효도는 못하더라도 밥 챙겨주고 키워줬으면 사람구실은 해라
  • 작성자 아스파랑거스 작성시간21.09.21 말을 너무하네..
  • 작성자 짬불 작성시간21.09.22 개비한테말해
  • 작성자 두바이페퍼로니피자 작성시간21.09.22 가난은 가난인데 아빠한테나 말해보렴
  • 작성자 주먹질여시 작성시간21.09.25 미친놈 밥 차려주면 고마운줄이나알아야지 나도 가난한집에서 태어났지만 음식으로 투정 한 번 안 부렸고 저런것들 생각으로나해야지 어떻게 직접 이야길 꺼내? 속이 뒤집어지다못해 정말 죽고싶을거다 그리고 부모는 엄마만 있냐 아빠한테도 지랄함해봐 미친놈 말뽄새하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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