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일하기싫은 여시
https://news.v.daum.net/v/20210919140402009
꺾이지 않는 코로나19 확산세로 전통시장에는 손님이 실종된 상태다. 수요 진작을 위한 재난지원금마저 전통시장보다 편의점으로 쏠리면서 상인들의 시름은 깊어지고 있다.
전통시장 "재난지원금 효과 없어"
공덕시장의 한 상인은 “재난지원금으로 젊은 사람들이 굳이 시장까지 찾아와서 물건을 사겠냐”라며 “지난번 재난지원금 당시에도 평소와 매출은 비슷했다”고 푸념했다.재난지원금으로 손님이 늘 거라 기대하는 상인도 없었다. 종로구 광장시장에서 의류를 판매하고 있는 한 상인은 “자주 오던 단골 손님이 카드 대신 재난지원금으로 결제할 뿐이다”며 “오던 사람이 계속 오는데 매출이 변할 게 뭐가 있겠냐”고 말했다. 전통시장 매출의 상당수가 단골 손님에서 비롯된다는 게 이들의 설명이다.
편의점 매출은 급증...정육, 밀키트 구매↑
재난지원금은 전통시장이 아닌 편의점으로 몰리고 있었다. 재난지원금이 지급되기 시작한 이후로 편의점 매출은 급격히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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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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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상처주면평생안고가는여시 작성시간 21.09.20 음.. 근데 진짜 눈탱이 잘 맞긴 해서 과일 몇번 눈탱이 맞고 매번 다른 곳 갔는데ㅠㅠ깐깐하게 골라달라고 하니까 위에만 멀쩡하고 밑에 무르고 터진 거 줘서 담날 가서 따지니까 집이 습하고 더워서 그런 거라고 관리 부주의라고ㅎ.. 난 정육점은 괜찮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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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고양이준니기엽 작성시간 21.09.20 재난지원금 쓰러 갔는데 카드로는 이 가격 안된다 해서 현금주고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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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퇴근러 작성시간 21.09.20 카드 싫어하니까 안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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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미소녀전사 작성시간 21.09.20 카드를 안 받는데 어떻게 가. 무조건 현금만 받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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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야야야야야야야 작성시간 21.09.20 식자재마트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