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작성자 나는더강해졌다 작성시간21.09.20 탐퀘에서 일해서 너무 익숙한...
새벽에 저 사이길로 가야 빨라서 지나가면 지하상가 겨울잠옷? 이런거 입은 여자분들이 쭈그려서 담배핀다거나 양치하고.. 이런건 너무 그냥 우리또래 애들같았어 다만 포주같은 아주머니들이 유리문 자물쇠로 잠근다거나.. 이런것도 많이 봄
밤엔 저 앞 지나가는 남자들 말모.. 정말 너무 많고 경멸스러웠음 나도 차끌고지나가면 여자들이 내 창문 두드리면서 창문 내려봐~ 일루와일루와~ 이러기도하고 내 동료는 밤에 지나가니까 씨발년 이라고 욕듣기도 했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