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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 살이하면서 본 집창촌 tmi 뿌려봄. 긴글 주의

작성자Abraxas| 작성시간21.09.20| 조회수13340| 댓글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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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구워먹는 마쉬멜로 작성시간21.09.20 안타깝다.. 저런 분들은 모르기 때문에, 다른 일은 해본 적이 없기 때문에 저 일을 하는 거지. 빨간 세상말고 하늘 아래 햇빛 받는 세상을 알면서도 저걸 하는 여자가 있을까? 난 없을 거라고 생각해.
  • 작성자 님은 로그아웃 되셨습니다. 작성시간21.09.20 직장이 근처라 진짜 가끔 너무 기분이 묘해... 일부러 저쪽으로 가진
    않는데 해도 안떨어진 저녁에 길 잘못들어서 가면 진짜 그냥 기분이 기괴해짐... 나는 내 자유로 걸어가고 있는데 저 사람들은 좁은 유리칸 안에서 나가지 못하는게 너무너무 이상하고 기괴한 현실이라..
  • 작성자 벌렁벌렁느개비 작성시간21.09.20 나 탈코런데 저 근처 지나갔다가 호객당했거든.. 당황한 걸 넘어서 진짜 맘이 안좋았음.. 우리나라는 소외된 계층을 위해 ㄷ돈 좀 써야해.. 군대 애들 핸드폰이나 공청기해줄 돈으로
  • 작성자 나는더강해졌다 작성시간21.09.20 탐퀘에서 일해서 너무 익숙한...
    새벽에 저 사이길로 가야 빨라서 지나가면 지하상가 겨울잠옷? 이런거 입은 여자분들이 쭈그려서 담배핀다거나 양치하고.. 이런건 너무 그냥 우리또래 애들같았어 다만 포주같은 아주머니들이 유리문 자물쇠로 잠근다거나.. 이런것도 많이 봄
    밤엔 저 앞 지나가는 남자들 말모.. 정말 너무 많고 경멸스러웠음 나도 차끌고지나가면 여자들이 내 창문 두드리면서 창문 내려봐~ 일루와일루와~ 이러기도하고 내 동료는 밤에 지나가니까 씨발년 이라고 욕듣기도 했댔음
  • 작성자 고현정등장 작성시간21.09.20 거기 없앨거랭
    타임스퀘어 생길때 거기도 밀어버린다고 했는데
    포주들이랑 거기 업소에서 일하시는분들이 막 십원짜리 던지고 타임스퀘어 영업방해하고 무슨 소주병에 기름넣어서 불질러서 깨고 그랬다더라궁 .. 거기 못건드는곳인데 암튼 최근 없앤다구 기사떠서 없어지길 기도함
  • 작성자 월화요일없는세상에살고싶어요 작성시간21.09.20 우리 언니 그 옆에 포장마차에서 떡볶이먹고있는데 포주할머니가 와서 언니보고 일하라그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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