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 게으른거북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9.22 정확히 하자면
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5/08/2017050801803.html
오묘한 생김새 덕택에 2008년 즈음부터 영어권 커뮤니티 사이트인 ‘4chan’에서 잉여와 찌질이와 오타쿠들을 상징하는 캐릭터로 나름 인기를 누려 왔다.
그러다 13명이 죽고 7명이 다친 2015년 10월 ‘움프콰 칼리지 총기 난사 사건’을 계기로 ‘테러리즘’ 이미지가 박히게 된다. 범인이 범행 예고 글과 페페의 사진을 함께 4chan에 함께 올렸던 것이다.
4chan이라는 미국판 일베에서 쓰이기 시작해서 … 이 사단 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