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멕시코 원주민 언어(나후아틀어)를 모르는 멕시코 사람들

작성자흙발| 작성시간21.09.26| 조회수5228| 댓글 16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로얄 밀크티 쉐이크 작성시간21.09.26 슬프다..
  • 작성자 inflorescence 작성시간21.09.26 존나 나쁜새끼들..
  • 작성자 꽈당 씨 작성시간21.09.26 너무 슬픈 일이다
    그리고 우리 말과 글을 지켜주신 조상들께 새삼 다시 감사하네
  • 작성자 비요뜨크런치 작성시간21.09.26 창피할것까진없는데ㅠㅠ 얼마나 민족말살을 했음 저래...
  • 작성자 Monica Geller 작성시간21.09.26 멕시코 교환학생 갔었었는데 스페인 침략한지 500년이 지나꼬.. 선조도 스페인사람 있을테고.. 그래선지 내가 수업들을때엔 스페인에 대한 반감도 없더라고?! 발전시켜줬다고 생각하기도 하든뎅
    우리나라가 참 다행이지..
  • 답댓글 작성자 흙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9.26 300년간 지배햇으면 집안에 스페인사람 다 있을듯;;ㅠㅠ
  • 작성자 공부공부공부공 작성시간21.09.26 진짜 마음 아프다…
  • 작성자 HUNTERxHUNTER 작성시간21.09.26 헐 300년...ㅠㅜㅜ
  • 작성자 피으프 작성시간21.09.26 오 맞아.. 난 육귤인데 제주도도 저래 육지 정부가 제주어 못쓰게 말살시켰어서 4.3 세대 노인분들이나 쓰시지 젊은 제주도민들은 잘 모르더라 지금은 복원하려고 애쓰고 있는걸로 알아
  • 작성자 국희몬스터 작성시간21.09.26 남미 친구 있는데 스페인 지배에 대해 슬픈 역사라고 말하긴 하던데 뭔가 뭐랄까 우리랑 다른 느낌.. 지금 남미 사람들 결국 스페인 피 다 섞이고 침략자의 후손이고 스페인어 쓰잖아 그래서 그런가 우리처럼 적대적인 감정은 없더라 근데 우리나라 박물관 가서는 우리 되게 부러워하고 대단하다고 했어 일본 지배 속에서도 우리 정체성 안 잃고 무너진 것도 나중에 다 복구시켜서 역사의 증거가 남아있다는 게 너무 부럽대 본인들은 원주민 언어고 역사고 뭐고 다 학살 당해서 역사를 모른다고...
  • 작성자 Tom Marvolo Riddle 작성시간21.09.26 남미 친구 1명 있는데 스페인을 부모의 나라쯤으로 생각하더라...
  • 작성자 느개비트젠선언 작성시간21.09.26 300년이면...사라질만도 하다 진짜로.....
  • 작성자 빙수야 작성시간21.09.26 구 멕시코 밀시로서 구구절절 좀 말을 해보자면..
    아니 유튭 댓글처럼 나와틀어를 사용하는 곳에가서 사용을 해야지 스페인어를 공용어로 사용하는 곳에서 아무한테나 말을 하면 당연히 적을 수 밖에 없지. 그리고 현존하는 원주민어 중에 나와틀어가 그나마 가장 많이 보존 된 언어임! 물론 이거 말고도 거의 60~80여개 원주밈어가 존재하고는 있음 (물론 많은 언어들이 사라질 위기에 처해있기는 해)
    식민당시에 민족말살정책이 있엇을 뿐 아니라 식민 기간도 오래됐어서 원주민언어가 쇠퇴하고 사라진 언어도 정말 많지만 현대에 와서는 정부나 교육기관 등에서 원주민어 보존 하려는 노력을 많이 하고 있어!
    그리고 멕시코 젊은층, 대학생이나 교육을 받은 사람들은 우리처럼 아묻따 일본을 싫어하는 것처럼 그정도 까진
    어니어도 스페인 식민지배나 그 때문에 고착된 사회문제등 (예를들면 인종차별)에 대해 비판적인 입장이야.
  • 답댓글 작성자 흙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9.26 여샤 이거 추가할게!
  • 작성자 내가이구역퀸카펭귄 작성시간21.09.27 볼리비아 사람들도 현지어 못함…^^ 그래도 사람들 이름(성)이나 지역명 중에는 많이 남아있음..
  • 작성자 농구공통통 작성시간21.09.27 아이고 300년... 그럴만 하네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