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kpenews.com/ViewM.aspx?No=1644805
문제는 ‘보딩패스’라는 콘셉트다. 일각에서는 탑승권 케이스로 유명한 ‘케이스티파이’를 표절한 것 같다고 의문을 제기했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현재 코로나19로 인해 비행기 탑승이 어려워진 고객들을 위해 실제 탑승하는 기분을 가질 수 있도록 대한항공 편명과 좌석사진을 첨부해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보딩패스 콘셉트는 이미 많은 곳에서 케이스 제작이 이뤄지고 있다"며 "항공사마다 디자인이 다르기 때문에 표절이라고 할 수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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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뻐내너차찻 작성시간 21.09.29 본인들 티켓 디자인을 폰에넣든 컵에 넣든 뱃지에 넣든....? 이미 폰케이스는 아이디어 표절이다 할만한 그런영역이 아닌거같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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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언니 오늘 일찍 잔다며 작성시간 21.09.29 저게 따라한거라니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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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야도롼 작성시간 21.09.29 뭔 표절..? 다른곳도 아니고 충분히 항공사에서 나올만한 엠디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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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레스타드 작성시간 21.09.29 자기 상품 모양이나 로고로 폰케이스 만드는건데 왜..? ㅋㅋ 그렇게 따지면 비행기표 모양으로 처음 폰케만든 사람이 비행기표 디자인 표절이었던걸로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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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NO:ZE_WAYB 작성시간 21.09.29 항공권디자인이 표절이 어딨어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항공권 케이스 진짜 이미 너무 많이 나오지않음? 업체별로 다 나오던데... 그럼 그 사람들 다 표절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