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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안녕하새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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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1.09.30
응 ㅋㅋ 음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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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꽉꽉 주시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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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1.09.29
ㅋㅋㅋㅋ 이거 어떤 할머니가 부른 꼬치쏭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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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목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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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1.09.29
니나니나니고릴라다~~ 잘생긴놈~~ 못생긴놈~~ 이랬는뎈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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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금고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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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1.09.29
산할아버지 어릴때 엄마가 알려준 노랜데 그립구만..이거 내가 여섯살 일곱살때쯤엔 동년배들 다 불렀던 것 같은데...요즘엔 안부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