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0924832?cds=news_edit
세지마 교수가 개발한 이 로봇은 실제 사람이 눈물을 흘리는 것과 똑같이 울 수 있습니다. 로봇의 눈 안에 눈물주머니가 있어 사람 눈에 눈물이 고여 흐르는 것처럼 자연스럽고, 눈물 공급량을 조절해 이른바 통곡하는 모습도 표현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로봇이 공개된 후 일본에서는 "로봇 얼굴이 무섭다"면서 인간을 닮은 대상에 강한 불쾌감을 느끼는 이론인 '불쾌한 골짜기'의 감정이 느껴진다는 반응이 대다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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