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Dive in_to you작성시간21.10.07
진심 이런상황은 남이 학대니 뭐니하는건 말도 안된다 생각해 걍 현실적으로 생각해서 할수있는걸 다 햇다는건데 거따대고 애비는 뭐하니 하는게 난 이해가 잘 안감.. 그게 안되는 집이겠지 문제를 봐야되는데 저 사람이 바꿀수없는걸 가지고 비꼬면 어쩌자는건지 에휴.. 진짜 애키우는거 쉬운일 아닌거 이런글볼때마다 느껴
작성자느갭바람펴서바람개비작성시간21.10.07
아휴 어렵다…나 이래서 애기들 시끄러워서 싫어한다고 ‘입 밖에 내는’ 사람들 이해 못하겠음 원래 애기들은 통제가 어렵고, 우리야 하루중에 잠깐이지만 보호자들은 하루종일+매일 애랑 싸워야 되잖아 제일 시끄러운 건 바로 옆에 있는 그 보호자들이지 내가 아닌데… 싫어하는 건 본인 자유임 하지만 약자를 향한 혐오표현 정도는 책임감 있는 성인이라면 그거 티내지 말았으면 좋겠다 휴…
작성자난너의악몽어둠속빛작성시간21.10.07
체벌이 어떻게 상황에 따라 훈육이 될 수 있어..? 엄마 마음 이해하는데 엄마의 저 행동 자체는 무조건 신체학대 정서학대 맞음.... 내가 그렇게 생각한다는 게 아니라 맞음! ㅋㅋㅋㅋ 얼집쌤이 저렇게 했어봐 당장 수갑 참... 양육자라고 다르지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