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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언어의마술 작성시간22.07.05 아 또 울컥한다.... 도올 때 염세터 투지 가득했던 눈빛 못 잊어ㅠㅠ 눈빛에서 진짜 어떤 마음으로 뛰는지 다 설명이 되더라.... 배구도 선수들도 잘 모를 때였는데 기억에 남음. 그리고 연경언니 먼저 디그하고 염세터도 뛰어와서 촥 디그하는 장면...... 진짜 존나 영환 줄 알았다고ㅠㅠㅠㅠㅠㅠㅠㄹㅇ 소름 쫙 돋아.... 배구 입덕에 염세터 지분 너무 커. 미담이 많아서 그런가 관계성 부분에서도 든든하게 느껴지는 사람같음ㅠㅠㅠㅠ 행배하세요ㅠㅠ고생했어요 이번 브늘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