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군이 홍대에서
그냥 정말 갑자기 아무 이유없이 시비걸다가 폭행,,,
어이가.... 없음.....
사건의 전말은 이러함
-가해자 미군, 일행과 대화중
-뒤로 지나가던 차량 사이드미러를 꺾어 접음
-운전자가 차량에서 내려 항의
-가해자 미군이 시비, 손에 쥔 소주병을 차량 앞 유리에 던짐
-말리던 일행 미군까지 가세해 운전자에게 주먹을 휘두름
출동한 경찰이 이들을 현행범으로 체포해 연행할 때까지 10여분 동안 소동이 계속됐고
경찰 조사 결과, 운전자를 폭행한 두 외국인 남성은 미군 평택기지에서 복무하는 주한미군;;;
홍대 상인 인터뷰 중에서도
상인: 10시 이후이 외국인들이 잘 해산을 안하기 때문에 온통 다 쓰레기 천국이고, 경찰에서 많이 와서 해산하라고 해도 명령도 안듣고... (미군은) 엠피(주한미군 군사경찰)에서 오면 더 무서워하는 경향도 있고
얘네 방역수칙은 커녕
한국에서 아무리 사고쳐도
처벌을 제대로 안하니까 완전 무법자임...
미군 무서워서 이태원, 홍대 못가겠어ㄷㄷ
+올 여름에도 아버지뻘 되는 홍대 공용주차장 노동자 영어 못한다는 이유로 전치 3주 나올 정도로 폭행한 적도 있어 (심한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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