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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와랄라42 작성시간21.10.12 울엄마도 내 위로 막달에 셋인가 유산했었어... 이유도 모르겠고 주위사람들은 엄마 병걸려서 애도 못 낳는다고 엄청 수근덕댔었대 특히 할머니가 그렇게 구박했었다드라 ㅠㅠ
그래서 나 가졌을때는 집에서 아예 안나갔었대. 내가 8월생이고 동갑 친척언니가 4월생인데 막내이모가 동갑 친척언니 낳자마자 울엄마 케어해주신덕에 나 태어났어... 어릴적부터 막내이모한테 효도하라는 말 엄청 듣고 컸었다..진짜... 글고 내 밑으로도 한명 더 유산됐었는데 자식새끼 한명 있고 없고 차이가 엄청 크다고 하셨어 ㅠㅠ 원인이라도 밝혀지면 좀 좋을텐데..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