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푸헹헹엥엥작성시간21.10.13
나 이 드라마 진짜 좋아해ㅠㅠ 근데 나는 저 뒷부분 좀 다르게 해석했는데... 빗속포옹 저부분 아직 저장면은 은기를 막 사랑하는 감정은 아니었던 것 같음 은기를 좀 도구로 이용하는 느낌? 저때까진 한재희에 대한 애증이 컸는데 8화 6화였나 한재희가 오빠한테 맞았다고 뻥치고 별장으로 불렀나? 그때를 기점으로 애증에서 애가 사라지고 증만 남은 것 같았어 그리고 그때부터 은기에 대한 진짜 감정이 시작되는것 같았던 그런 기억이...
답댓글작성자유혹은깊고진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1.10.13
ㅁㅈ 저 빗속고백씬이 은기를 항한 마음이 더 커졌던 계기? 중 하나지 복수를 접을만큼 완전히 사랑하게된 장면은 아니었어 점차 스며든거지,,, 그리고 재희가 잘못을 깨닫고 후회한다고 나오는데 내 기억으론 딱히… 내가 퍼왔지만 수정하고 싶은 부분이 좀 있긴해 ㅋㅋ
답댓글작성자푸헹헹엥엥작성시간21.10.13유혹은깊고진해 맞아맞아 산악바이크 타다가 죽을뻔한거 은기가 살려주고 뭐 저렇게 빗속에서 포옹하고 등등 그런게 차곡차곡 쌓임+한재희의 가정폭력은 정말 건드려서는 안될 부분이었는데 (어렸을때부터 본게 있으니) 본인이 그걸 무기로 삼아서 자기한테 거짓말함 이걸로 뻥 터져서 완전히 그때 한재희한테 돌아섬 콜라보로 은며든듯해...난 재희마루파였어서 그 둘의 감정선을 위주로 봤거든 그래서 별장씬에서 마루가 진짜 감정 다 정리하는게 보여서 슬펐던 기억이남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