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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배꼽의행방]나 과장님이랑 카풀하는데

작성자unup|작성시간21.10.14|조회수141,294 목록 댓글 320

 출처 : 여성시대 리얼리투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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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20

댓글 리스트
  • 작성자스트레이키즈현진 작성시간 21.10.18 차 운전자 무서웠겟는뎈ㅋㅋㅋㅋ
  • 작성자생각을했나요. 작성시간 21.10.18 운전자 입장에서 소리 안들렸으면 개 무서웠겠닼ㅋㅋㅋ 어떤사람이 창문계속 두드린거잖앜ㅋ
  • 작성자blanky munn 작성시간 21.10.18 나 이런적 세번이나 있어… 제삼다…한번은 친구가 집앞에 오기로해서 바로 탓는데 먼가 사람도 없고 안에 아닌거같길래 문열엇다가 바로 닫았는데 친구차 지금 들어오고 있었고 ㅠㅜ비오는날 식당 웨이팅 있나 물어보려고 바로 가게앞에서 친구가 내려주고 한바퀴 돈다그래서 알았다했는데 자리없어서 친구차 오자마자 탔는데 그 커플도 나처럼 그러려고 그 앞에서 내리려했는데 내가 타서 졸 놀라셔서 넘 죄송하다고 막 그러고 문닫음ㅋㅋㅋㅜㅜ 비오는날 같은 흰색 suv라 확인제대로 못하고 막 급하게 문열었더니ㅜㅜㅠㅜ
  • 작성자럽러럽 작성시간 21.10.18 나도 저런적 있어서 담부터는 좀 조심스럽게 너야..? ㅎ? 이런 뉘앙스로 간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조 성 진 작성시간 21.10.20 아 나는 장본담에 엄마차뒷자리에 넣어놓고 엄마랑 옆에있는 카페갔거든?? 근데 집에가려고보니까 뒷자리에 우리 장본물건이없는거야.... 걍 없어짐!!! 알고보니 내가 똑같은 다른차에 넣어놓은거였고 다행히 그 차 아직 안갔음..여전히 차문 안잠겨있어서 조싱스럽게 물건만 빼서 집에감 ㅜㅜㅜㅜ절도범된기분이었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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