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흥미돋][슬기로운 산촌생활] 전미도 어화둥둥이 기본 베이스인 슬의 99즈 멤버들
작성시간21.10.15조회수45,168 목록 댓글 28 출처 : 여성시대 Good 4 u
가볍게 미도 트렁크 대신 들고 올라오기로 시작
아직 안나온 미도 우비 잊지않고 챙기기
김대명: 미도야 이리와 그거 무거워!
정경호: 누나 절로가!
추가 메뉴 배추전을 생각해낸 전미도에
거의 방청객급 리액션을 보이는 정경호,조정석ㅋㅋ
전미도: 오빠 뭐해!
김대명: 어어! (빠릿빠릿)
내 눈도 맵지만 눈 아프단 미도 혼잣말에 얼른 내미는 안경
진짜 귀여워서 움짤로 따 봄
나피디: 미도가 하는게
김대명: 늘 하던대로 미도가 하라는대로
조정석: 어 늘 하던대로만 하면 돼 미도가 얘기하는대로
돌려돌려 주고받는 주접 티키타카와 웃겨죽는 전미도
김대명: 가지따러 갈까?
존멋 리더 전미도와 일사분란 빠릿빠릿한 남자 셋
시킨 일은 공손하게, 보고는 재깍재깍
정경호: 배춧구우욱??!!!!
조정석: 와..생각..생각하고 있었어? 대단하다
아침메뉴 이미 생각했다고 주접떠는 조정석,정경호와 민망한 전미도ㅋㅋ
김대명: 모지라지 않아? 오빠꺼 덜어줄까?
전미도: 아냐 배불러(와앙)
설거지 배 공기대결
실패하면 자기들끼린 이렇게 놀리는데
전미도가 실패하니 다들 안타까움 가득함
전미도: 자리가! 자리가 좁아서 이러케! 펼쳐봐!
하니까 진짜 바로 펼치는 남자들
조정석: 됐어! 됐어! 미도야 4개만 잡으면 돼! 브라보!
김대명: 잘하네~~
정경호: 와 결국에는 우승을 하네
전미도 앞에서 경쟁따윈 없음
전미도: 어흐흫흫 다들 병이야 병!
단체로 걸린 미도야 내가 할게 병ㅋㅋ
잠옷도 맞춰입고는 잠 잘때까지 주접중인 남자들
예고에 나온
트럭 모는 존멋 전미도와
발동동 조정석,김대명(2살 오빠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