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김빠빠, 트위터
그냥 댓글 많이 달렸으면 좋겠는 날... 왜?
고양인줄알고 아예뽀다 일발장전하면서 다가갓는데
— yy (@chworr) October 10, 2021
돌 임 pic.twitter.com/KAJaC4hMoI
ㄹㅇ 나 뒤질거같을 때마다 약국가서 만원짜리 피로회복약 없냐고 물어보는데 이러면 약사분들이 갑자기 싱글벙글 신나는 표정 되면서 이거랑 이거랑 이렇게 섞어드시면 돼여 하고 뭔가 꺼내줌 아예 주머니같은데다 세트로 묶어파는 것도 있고 물론 먹으면 30분만에 풀피됨 스태미나 물약은 실존한다 https://t.co/FbWAJ44FHy
— 피버거 (@Pi_Burger) October 10, 2021
— 최연주 (@your_yeonjoo) October 10, 2021
좆됏노 씨발
— miso (@ssuckssoo) October 10, 2021
강동원 들고
이 나라 튄다 https://t.co/pvMnJPniDQ
벌써 탄핵하고 싶다
— æ-bom (@sloweyeon) October 10, 2021
요즘 짱구 내용 좋아졌네 디박 pic.twitter.com/cgKm0Gh6V4
— 계피 (@minnamon__91) October 10, 2021
어머니께서 서예를 하시면서 하고싶은 말을 멋있게 글로 써오시니. 눈치가 보이기 시작한다. pic.twitter.com/OnTo0xnqZF
— 🖖회사 너예 딘닝🏳️🌈 (@Knife_DinNing) April 20, 2017
[론이 다시 쓰는 해리포터]
— 류 (@severus_sirius_) October 10, 2021
1.론 위즐리와 내가 희생했음에도 아무도 눈하나 깜짝 안하던 해
2.론 위즐리와 내가 나의 가장 큰 공포를 이겨냈음을 아무도 몰라주던 해
3.론 위즐리와 내 형들이 나말고 해리한테 마법지도를 주고서 내가 어떤 ‘놈’과 같은 침대에서 잤다는 사실을 안 말해줬던 해 pic.twitter.com/p3ujntguU5
대학 가면 공부 안해두 된다매 https://t.co/FxOX3jIdIa
— ★ミ무ズlつN송㈇ㅓ☆。 (@Afterrainfish) October 11, 2021
학부모상담때 학생 칭찬 존내 햇는데 어머니가 시종일관 너무침착조용하게 말씀하시다가 벅차오르셨는지 <우리 ㅇㅇ이 제가 낳았습니다!!> 하셔서 둘다 빵터짐 너무귀여우셔ㅠㅠㅋㅋㅋㅋ
— 금개 (@Keumdoesstuff) October 8, 2021
작품명:
— ❄단디교 교주 유딘 일리스❄ (@Wundin_1216) October 10, 2021
그 많던 공룡은 누가 다 죽였을까 pic.twitter.com/wd2ovFRmXF
모니카쌤 일제강점기에 태어나셨으면 각시탈로 활동하셨을듯 .. https://t.co/ViqdsLecV1
— 쌍방구원 (@stolenmylove) October 11, 2021
지인한테 애견카페에 켈베로스가 있다는 소식을 전달 받았음 pic.twitter.com/T0xpGMoRxn
— 기기괴괴 (@gigigaga110) October 11, 2021
우울증 심했을 때 회사에 취직 못 할 줄 알았음
— 여름의 집 (@sumerwave) October 11, 2021
신자유주의적 사고에 찌들어서 '솔직히 내가 고융주라도 나는 안 뽑겠다. 가성비 너무 떨어짐'이딴 생각 했는데,
회사 가보니까 지가 정병있는 줄도 모르는 경계선 성격장애 미친놈들이 죄다 간부 달고 앉아 있더라
그러니까 우리도 돈 벌어도 돼
엄마가 내 티셔츠 보고 한숨쉼…. pic.twitter.com/zjpxDSCzDo
— cey (@hellocey_) October 11, 2021
강다니엘 이딴식으로 투잡뛸거면 스우파엠씨 관두라고 pic.twitter.com/yk1V8mYAsm
— 퀸영이 (@qnrPdlfrl) October 11, 2021
자유시간들 ㅇㅈㄹ 존나웃기내 너무웃겨서과제를못하겠어 pic.twitter.com/mAKE3R8wp8
— 현쥬공쥬。。♡ (@O59307) October 11, 2021
— 말호 (@malhomalho) October 10, 2021
추석과 두번의 대체공휴일을 보내보니 나는 주4일 근무의 시대를 받아들일 준비가 충분히 된 것 같다. 언제부터 시작이죠?
— capella (@capelliano2020) October 11, 2021
주4일제 베타버전 괜찮았는데 리뷰를 어디다 남겨야 정발 되나요
— 🎏P (@stollen_p) October 11, 2021
몽쉘 제로 당류 0구램
— 달다구리 종합센터 (@allthosesweets) October 11, 2021
인류는 승리했다 pic.twitter.com/P4KHlyB5J7
요즘 빈티지는 못따라가겠다,, pic.twitter.com/FWqW20Sh6R
— 벅 규 리 (@gyuriVenus) October 10, 2021
아 정우성 여진구 나페스 지존 웃기다........ pic.twitter.com/H5WV4ug7sT
— 묭ෆ¯ࡇ¯ෆ (@myongx8x) October 9, 2021
조셉 필라테스가 필라테스 만들었을 때 사진 보는데 무슨 호러영화 스틸 같음 pic.twitter.com/YbES0oWslF
— 보글(프본) (@cargo_pilot) October 5, 2021
이제 곧 빙하기라니 실감이 안난다 https://t.co/aqSfPgVBYV
— 민서❸ (@101X404) October 11, 2021
직장인의 쉬는 날
— 관종 (@3Dango_cat) September 22, 2021
1. 못잔 잠 퍼질러 자기
2. 밀린 집안일 하기
3. 밥 먹기
4. 다음날 출근하기 싫어서 비명 지르고 눕기
서운하다는 건 진짜 복잡한 감정인 듯
— 키자니아 キサル (@tkme1nt0thec1ty) October 10, 2021
일말의 기대조차 없으면 서운함은 안 생김
분노나 실망이나 미움이랑은 다른 감정임
내가 그가 지닌 아주 작은 개선의 여지에 기대를 건다는 뜻인 듯
빡친일녀 pic.twitter.com/S5D10DGczK
— 실바니안에 미쳐사는 말련 (@iloveyoubaby223) October 11, 2021
뇌 : 졸릴께
— 🎇우히🎇 (@5x7_8) October 11, 2021
눈 : 건조할께
몸 : 누워있으께
시간 : 흐르께
일정 : 좆될께
미치겟네 선미 때문에 pic.twitter.com/dECDmHdIIR
— 분 (@powderypuppy) October 6, 2021
사람 선미 ㅋㅋㅋㅋ요즘에 선미라는 악어가 있나보네
— Miyayeah (@miyaohyeah) October 10, 2021
백수 - 일을 못해서 괴로움
— 인성 (@_survivor08) October 10, 2021
직장인 - 일을 해서 괴로움
인생은 존나 부조리한거같아...
식당들어가서 밥먹는데
— 쑤미 (@S2eumenes) October 12, 2021
앞손님이 좀 많이 남기고 갔는지
사장님이 치우면서 입맛에 안맞으셨나...
맛이없으셨던걸까...이런 혼잣말하는거 들어버려가지고 진짜 입에 최선을 다해 쑤셔넣는중임 사장님 기운내 맛있어 힘내 괜찮아 날 봐 나 설거지하고있어 힘내 사장님 지지마 사장님
강아지가 나비를 쫓는 아름다운 광경을 보고 울어본적잇습니까?
— 두나! (@twona_in_2021) October 12, 2021
일어날수있으니 각오해라 pic.twitter.com/vQRW2b2lvD
— 추 (@happy_hamg) March 11, 2021
이 미친 사실을 공유합니다. 상상으로만 했던 비요뜨 초코링이 초대용량으로 출시했다는 사실...요거트 대란 일어나게 생김 초코룹스 라고 치면 살수있어요 pic.twitter.com/thS8kUvqkL
— 토깽이의 유용정보 (@rabitte_) October 12, 2021
이거진짜 이사람임?
— ae휴지 (@tissuemeow) October 11, 2021
중국틱톡 아저씨인줄알았는데 한국인임??
pic.twitter.com/DTpaC9XuSy https://t.co/h1CQRg1Bh5
나 부산 사투리중에 손 마이 간다 손 마이 가 << 이거 너무 좋아함 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안 써지는 사투린데 이 말 하는거 들으면 나는 진짜 웃음을 참을 수가 없음 부산 특유의 해학임 이거는 ㅋㅋㅋㅋㅋㅋㅋㅋ
— julie (@july_from_julie) October 11, 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