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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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격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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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비비디바띠리 작성시간 21.11.01 나도 10년차인데!
사람때문에 진짜 힘들었었지
현재도 여전히 힘들고!지금이야 걍 무시하고 짖어라 하면서 다니지만 저년차때는 배워야하는 입장이라 더 힘들지..
저런사람 안만났던 여시들 진짜로 부럽다..ㅜㅜ -
작성자바람개비라니 바람아버지라고해야지 작성시간 21.11.01 치위생은 아니지만 에스테틱 신입으로 들어갔다가 3일 뒤에 나옴 ㅎ... 대학 졸업 후에 알바 제외하고 정식으로 일하게 된 첫 직장이었는데 텃세랑 무시 개심했어 잡일부터 하고 종일 뛰어다니는 건 신입이니까 당연하다고 생각했는데 뭐 질문하면 내 바로 위에 있는 애(20)가 진짜 짜증나고 거슬린다는 투로 꼽주고 대충 가르쳐주는 게 그렇게 서럽더라 난 21살이었어 10-10에 주6일 출근 세전 160이었음 ㅎㅋㅎㅋㅎ 그 뒤로 미용쪽 쳐다도 안 보는데 정신과에선 왜 3일만 나간 걸로 아예 외면하냐고 여러 번 묻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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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삼립야채호빵 작성시간 21.11.01 옛날에야 의원급에 위생사보단 나이많거나 조무사들이 많앗어서 저런 말들 종종 듣는 동기들 있었는데 요즘은 거의 없는거 같은데.. 물론 나도 저런 이상한 말 해본적 한 번도 없고 -지나가던 13년차 치과위생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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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상콤해보라노 작성시간 21.11.01 없다고는 말못함 어떤 상사가 잇냐에 따라 분위기 많이 바뀌긴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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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그런거싫어 작성시간 21.11.01 왜저래 진짜 존나 못배운사람처럼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