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탄 / 영화 캡쳐본★
스포는 당연하고 줄거리, 대사 다있습니다
원치않으시면 뒤로눌러주세욧!
"전화금지, 문자금지!"
하지만 선생님 말씀 귓등으로 듣고 북적북적 시끌시끌
세상이 많이 변했지?
마크는 쩌리처럼 혼자있습니다;;
이때 갑자기 마크의 아이폰이 울리는데
나도 사고싶다...☆
"여보세요?"
"도대체 어디있는거야?"
스카의 빡침
"오!!!"
생각난거니?
마크: "지금상황이..."
스카: "우리 이혼말하는거야? 이걸 진지하게 생각해본적있어?"
"아니,아니. 어, 어! 난 진지하게 생각하고있어!"
법정에서 보기로했는데 안나온 마크는 당황하는데...☆
"갑자기 내가 도시를 떠나야 했어. 어..."
핑계장전
이건 또 무슨 개소리야;;
어이없는 스카
"잉카에 마야인... 어, 난 지금 페루의 잉카에있어!!!"
핑계대느라 머리빠지는 마크
;;;
"우리는 찾을거같아..."
"로게인을..."
개소리 쩌는 마크
"지금 여자들이랑 같이있어?"
여자의 직감은 무섭군... 이아니라 애들이 시끄럽게 떠들어서 그소리듣고 빡친 스카임다;;
"아니, 아니. 치어리더들이 있어."
솔직하군
흑언니 조용히 다가와 "그럼 10학년들이랑 미팅하는거 생각해봤어?"
10학년? 10~학~녀어언~? 10학번도아니고!!!!
아니아무튼 다된핑계에 흑언니라니!!!!
!!!!!!!!!!!!!!!!!!!!!
기가차서 말도안나오는 스카
그리고 옆에 카리스마쩌는 분이 한마디 거드는데...
"제 생각에 이제는 자녀의 양육권에 대해서 말씀하셔야 할것 같군요."
"안돼!!! 내게서 내 아이들을 빼앗아 갈수없어!!!!!!!!!!!!"
역정내는 마크였는데 캡쳐뜨고보니 자고있네;; 암튼 역정냈음
"언제부터 보살폈는데?"
가만히 통화듣다가 딸 발견!
"이봐..."
아내한테 이봐라니;; 남 돋네
"난 지금 애들과 당신이 생각하는것보다 엄청가까이있어. 스케쥴 다시 잡자, 알았지?"
그리고 싸가지없게 통화 꺼버림 ㅜㅜ
스카 화이팅!!!
"하이 매기~"
그리고 반갑게 인사를 나눈 딸내미
누군가 쳐다보는데
딸바보의 인사
ㅎㅎ내 딸이다 ㅎㅎㅎㅎ
당최 이해안가는 딸;;
애써 다른곳을 보며 친구와 이야기를 하는데
"음, 왜 새로운애가 나한테 손을 흔드는거지?"
"나도 잘 모르겠는데, 쟤가 사과라면 정말맛있을꺼야."
이 친구냔이;; 그건 늬 친구 아빠란다;;;
하지만 어휘력은 좋군? 와닿는 명대사다...☆ 나한테만...^ㅡ^ㅋ
자신이 사과가 된줄도 모르고 억지미소날린후
사건의 꼬임때문인지 고뇌하는 마크...☆ 사과마크 화이팅!
다시 여기는 체육관
체육시간?
"몸 상태가 최고야!"
혼잣말하는 마크
아무튼 젊어진 체력에 감탄하고있음
대충 우리말로 번역해보면
아 대박!
이러고있는 마크
"이봐, 내가 뭐하나 알려줄께."
처음보는 아이한테 말거는 마크
"여기에 10년동안 가지고있던, 엄청난 양의 크런치가 사라졌어!"
옆에 튜브차고있는 남자는 솔깃솔깃해하면서 온듯ㅋ
어서 에스트로겐방에 글을 싸라!!!!!!!
"엄청 줄었어! 거짓말처럼!!!"
다이어트 성공담이 신난 마크의 표정과 대조되는 튜브친구의 우울한 표정 ㅜㅜ
옆을 보니 할말이 없어진 마크...
"신경쓰지마... 공줘봐."
나쁜새끼!!!!!!1ㅜㅜㅜㅜㅜ
아무튼 또 현란하게 기술을 보인뒤 덩크성공!
"이봐!"
오라는 그의 손짓
쭐래쭐래
"난 코치 머피다."
"오 와우!"
"아직도 여기있어요?"
"뭐라구?"
시건방진놈
약간쫄은 마크
"당신은 레전드잖아요"
입에발린소리를 하는데...
"어, 그랬지 20년전에. 사실 내가 마지막남은 사람이야."
그래도 아니라고는 안하넼ㅋㅋ
"도약좋은데? 멋진컨트롤이야!"
"우리는 포인트가드를 찾고있어."
"아, 그래요?"
"예선경기에 와보는게 어떠냐?"
츤데레처럼 차갑게대하는 머피...☆
널 데려가고싶다! 넌 내선수다!!!! 왜 말을못하냐고!!!!
"그래요~"
"말 끝났다."
"아 네네~"
실은 좋으면서 좋은티 안내는 두사람...☆
ㅋㅋㅋㅋㅋㅋㅋ
네드는 집에서 강렬한 빨간쇼파위에서 인터넷전화를 하는듯 하는데...☆
노트북으로 게임까지 하고있음... 그것도 화상으로
마크에게 전화가왔음.
"어, 어떻게돼가?"
"상황이좋아!"
상기된 마크의 목소리...!
"머피코치가 나를 팀에 거의 넣었어!"
거봐 좋았으면서... 표정관리하다니....
"그건 우연이아니야. 우린 길을따라가고있는 거라고!"
그리고 화장지가 너의 신발에 달라붙은것도...
"그거 잘됐네! 너의 운명을 찾았다니. 좋아!"
"그건 재쳐두고, 어쨌든..."
"일이있는데..."
"니가 나를위해 해줘야해..."
"이문제에 니가필요해."
"큰문제는 아니고."
"너의 아빠로서 교장과 만나기위해서는 충분한문제야..."
네드의 사랑앓이인가... 아무튼 꿍꿍이가 있는 네드... 네드가 무섭다
"어, 그래. 알았어;;"
화장실에서 똥폼잡는 마크
"오! 붐!!!! 네드!!!"
갑자기 광분하는 네드
"붐! 체크메이트야 사미르!!!!!!"
상대방: "젠장"
네드는 빡치라고 다시한번 확인사살시켜주는데...
"체.크.메.이.트!"
으아니!!!!! 줌을 당겨달라!!!!!! 가까이 가까이 더 가까이!!!!
마크가 마크가!!!!!
아니아무튼 소변을 보려는 마크^^
"어, 좀 도와주시면 안될까요?"
어디선가 들려오는 목소리!!!
!!으아니!!!
"알렉스?"
아니 왜 알렉스가?????
믿을수없초ㅑ!!!!
알렉스가 묶여있는 칸으로 들어와보는 마크
"어떻게..?"
차마 말을 잊지못하는...
"누가 이렇게 했니?"
아빠가 혼내주마.
"농구부애들이..."
"하지만 왜..."
"너도 농구부잖아! 인기많잖아?"
"이봐, 난 니가 누군지도 모르고, 이건 개인적인문제야. 난 화장실에 묶여있다고..."
"그래"
그치만 아빠맘이라게...또르르☆
"미안, 난 마크골드야. 너의 삼촌 네드의 아들이야. 전학생이지."
"아, 그래. 그렇구나."
빨리 풀어주기나해;;
"어... 악수하고싶지만, 엉덩이가 묶여있어서..."
마크: "어 그래..그래;;"
"괜찮다면 이것좀 풀어줄래?"
"어, 그럼 물론이지. 그래. 어, 음..."
어떻게 떼야할지 갈팡질팡하는중
"그냥, 떼어내줘"
"그래, 그래줄께."
"자, 뗀다."
괜히 긴장시키는 한마디
ㅠㅠ
"어떻게 우리가 한번도 만난적이 없지?"
그야, 늬 아빠니깐
"우리엄만, 네드의 아이를 가진걸 아무한테도 말하고싶지 않아했어."
"이해가 된다."
"그래."
이해로 하나된 부자지간
"근데, 우리는 거의 가족이나 마찬가지니깐..."
"우리아빠는 우리가 서로서로를..."
말을 끝까지 잘안하는 마크;;
"어, 그래 좋아."
대충 마무리짓는 알렉스.
"다음번에 니가 거기있을수도있지."
"그들이 나를 화장실에 묶어두기 전에 말야."
"맛있어 보이네"
입맛다시고있는 알렉스
...나..나도...입맛이돈다...
"쟤는 누구야?"
"어... 니콜."
"둘이 사귀는 사이야?"
"아니, 아니야! 그녀는 치어리더의 리더야..."
"그녀는 절대 나랑 사귀려고 하지않을꺼야."
소심남 알렉스
아들의 사연에 연애시절이 떠오른 아버지;;
"그거알아? 내가 처음 너의 엄마를 만났을때 난 너무 떨려서..."
"우리 엄마 만났어?"
"뭐?"
당황당황당황당황당황;;;;;;
되려 큰소리
"니가 말했잖아. 우리엄마를 처음났을때 너무 떨렸다고."
한대 칠기세;;
"엉? 이상하네... 니네엄마 섹시하냐?"
개소리날리는 마크
"뭐? 지금 뭐라고;;"
이게 말이면 단줄아나 멱살을 잡아야해!!!!!
그치만 아빠라니...!!!
"내가 뭐라고했어? 농담이야 농담~"
농담도 정도껏 쳐야지 이아저씨야 ㅡㅡ
갑자기 악의기운이 급식실 가득차는데...
★일진납시오★
"스탠. 난 저놈이 싫어."
급식뺏어먹는 스탠.
근데 스탠 야잠 이뿌다? 에겐에 좌표좀 쏴줘라 스탠
"화장실에 묶어놓은 놈이 저놈이야?"
"어."
"게다가, 어제 저놈이 우리집 세탁기에 나를 밀어넣었어."
"저 머저리가 너네집에서 뭘했다고?"
언성격하게 높아진 속만아빠
"쟤는 매기 남친이야..."
"매기의 남친?"
우리딸 쎄네?
가아니고. 혼란스러운 아빠
머저리가 딸 남친이라니!!!!!
ㅡㅡ 이놈들보소
급식시에서 먹으라는 밥은 안먹고
서로의 입술을 먹고있다니...
"너네 누나한테 실망이다."
눈이마주치고...
"여기본다;; 눈 마주치지마 신경질적이야;; 너 보고있어;; 눈마주치지마;;"
잔뜩 쫄아붙은 알렉스 ㅜㅡ
"난 계속 볼꺼야."
이게 미쳤나 싶은 알렉스
"멈추라니깐?"
복화술시전
"거기, 머저리"
애써 딴곳을 봤지만 알렉스에게 와서 시비거는 스탠.
"내가 널 식당에서 보고싶었다면 화장실에다가 묶어두지 않았을꺼야."
공을 튕겨내 알렉스의 머리를 때린 스탠
나쁜새끼!!!!
"이 작은 애송이가?"
빡친 아빠!!!!
"그런 식으로 말하지마!"
"뭐?"
"어떻게 할껀데?"
역시 제일 재밌는건 싸움구경 아니겠어?
싸움구경이다!!!!!!!!
"내가 어떻게 할거냐고?"
"우선, 니네 아빠한테 전화할꺼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고작 아빠한테 전화랰ㅋㅋㅋㅋ
아이궄무서웤ㅋㅋㅋㅋㅋㅋㅋ
"모자란놈!"
들고있던 농구공을 기습적으로 마크에게 내던졌음;; 빨라서 캡쳐가 안되네ㅠㅠ흑
그 공을 잡아버린 마크...
♡
다들 말없이 감상중
대단하다... 이런 느낌이 ㄱ스멀스멀스멀
"공내놔, 새끼야."
"그거 알아 스탠? 너한테는 미안하지만..."
"넌 날 잘몰라."
"오, 아니! 우리모두 너무 잘알아."
급 묘기 부리는 마크
스탠에게 다가감.
"넌 남자야, 농구부의 주장이고."
"예쁜애들이랑 데이트도 하고."
"고등학교가 너의 왕국이지. "
"그치만 우리들이 볼땐."
"너는 골목대장일뿐이야."
"왜냐고?"
"말하기 너무 쉬운데, 간단히 말하면 스탠은 약한애들만 건들여. 저질이기때문에."
스팀오르는 스탠
마크: "아니, 아니지~ 아니야."
구경났다능.
알렉스가 좋아하는 니콜도 흥미진진
"여기있는 스탠은..."
"그것보다 훨씬 더 복잡한 놈이야."
"정신병의사에 따르면..."
아빠가 멋져보이는 알렉스?
"스탠이 골목대장인 이유에는 3가지가있어."
"첫번째."
묘기부리면서 얘기하는마크.
"남자들 허세아래서 불안해하는 어린여자아이가 딱맞는 벽장문에서 도망치려고 하잖아?"
자막이 이런데 무슨소린지 모르겠으나 스탠 능욕하는 말은 맞음
그니까 얘네가 비웃짘ㅋㅋ
부글부글 끓는다능
"둘째."
"동굴에 사는 사람처럼."
"스탠의 머리는 덜됐어."
"그니까 스탠은 자기자신을 컨트롤 할수 없는거야."
"그래서 그는 싸우기를 좋아하지."
이새끼가...
"그리고 세번째 이유는."
"스탠은 작은 비엔나 소시지를 가지고있어."
으앜ㅋㅋㅋㅋㅋㅋ
다들 난리남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
디스 성공~!
다시 또 묘기 시작하는 마크
공던지기 훼이크!!!!
스탠 엄청 쫄았어염 뿌잉뿌잉
"너 자신을 해치지 말라구."
공 돌려줌 ㅇㅇ
6편에서 계속...
컴퓨터 바이러스 때문에 ㅜㅜ 컴터가 먹통이 되갖고 이제서 5편을 씀
6편도 빨리 올려줄께효 ㅜㅜ 미안미안 여시들도 바이러스 조심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