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교총치킨작성시간21.11.14
아냐.. 수치심이랑 외모랑 관련없는듯... 나 딱히 마기꾼 아닌데도 벗을때 창피해.. 첨부터 벗고있는게 아니라 계속 쓰고있다가 중간에 벗게되면 약간 ★내얼굴을 공개합니다★ 같아서 민망하자너. 특히 코로나이후로 만난 사람들한테 처음으로 얼공할때 ㅎ..
답댓글작성자이 바람을 이겨내면 난 꽃 피겠지요작성시간21.11.14
맞아 막줄 공감,, 코로나 이후로 만난사람 어쩌다 밥먹거나 하면 약간;; 특히 내 얼굴 궁금해하는것 같은 말 하는 사람들 앞에서 진짜 민망하고 마스크 벗기 싫음 ㅠㅜㅋㅋㅋㅋ 보고 내 얼굴 맘에 들던 지들 생각이랑 다르던 어쨌든 결국 또 얼평하는 말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