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윤동구밭과수원샷작성시간21.11.14
내가 갔던 스몰 웨딩은 진짜 돈 개많이 들이고 해외 호텔 루프탑에서 지인들 불러놓고 화려하게 함(지인 비행기값/ 호텔 숙박 값 줌). 한국에서 가봤던 또 다룬 스몰웨딩도 그냥 진짜 몇명 안초대했다 뿐이지 엄청 신경쓰고 음식도 코스로 되게 연예인들하는것마냥 세심하게 개개인 챙겨주는 느낌이라 너무 좋았는데... 저건 스몰웨딩을 앞세운 그냥.... 예의없는거...
작성자차분한30대작성시간21.11.14
나 주작 같은거 잘 구별 못하는데 이건 너무 주작같음 ㅠ 그냥 실제로 올라왓던 후기 보고 사람들이 듣고 싶었던 얘기만 하는거 같아. 실제 후기는 실망한거 완전 보여도 그냥 좀 둥글둥글햇고 마지막에 "너무 멀었어"이런식으로 썻고 무엇보다 조금 친구를 안타깝게 생각하는 느낌이 강했던 듷.. 실제로도 저기 초대될정도로 절친이면.. 속상함이 화남보다 클듯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