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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2000년대 이후 년도별 인기 있던 남자배우들 有

작성자텔레비전|작성시간21.11.16|조회수8,456 목록 댓글 4

  

 

2011.6.20이후 적용 자세한사항은 공지확인하시라예

출처:  여성시대 아동발달

 

 

 

2000년 원빈


 

<광끼> <프로프즈> 등에서 처음 이름을 알렸던 원빈은

 

2000년 kbs 드라마 <가을동화>에서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린다.

같은 날 산부인과에서 태어난 두 여자아이가 뒤바뀌면서 생기는 이야기였는데,

당시 42.3%라는 높은 시청률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2001년 차태현

 

2001년 <엽기적인 그녀>의 개봉으로 당시 차태현은 군인들 사이에서 ‘공공의적’이었다.

옆집 오빠 혹은 남자친구 같은 포근한 인상은 여성들에게 호감을 사기 충분했다.

 

차태현을 부를 때 우리는 '천운을 타고 난 배우'라고 부른다.
지금의 아내가 작사를 했던 <I Love You>라는 노래는 발매 뒤 큰 히트를 쳤다.

그러나 차태현은 <I Love You>가 히트하자마자 후속곡 활동 없이 쿨하게 앨범 활동을 접고

<엽기적인 그녀> 홍보에 매달렸고, <엽기적인 그녀>는 500만 관객을 돌파하며 대박을 쳤다.

 

 

 

 

 

 

 

 

 

 

 

 

 

 

 

 

 

 

 

 

2002년 김재원

★살인미소 신드롬★

 

2002년 MBC <로망스> 시청률 33.0%

2002년 SBS <라이벌> 시청률 31.7%

2002년 MBC <내사랑 팥쥐> 시청률 15% (야인시대와 경쟁)

 

 

2002년에만 작품을 3개 하면서, 신인상을 휩쓸었던 김재원

당시, 강성훈, 손호영, 배용준 팬 빼고 다 김재원을 좋아한다는 말이 있을정도..

월드컵 인기도 휩쓸 만큼 엄청난 신드롬을 자랑했다.

각종 차트에서 모두 1위는 물론, 동료 여배우들에게 엄청난 대쉬와 함께

의상 협찬사 독점까지...(남자배우들이 땀 흘렸다는 후문)

 

 

 

 

 

 

 

 

 

 

 

 

 

 

 

 

 

 

 

 

2003년 권상우

★살인복근 신드롬★


2003년 <동갑내기 과외하기>를 스타트로 끊어 약 500만 관객을 독점한다.

 

그 뒤 2003년 SBS <천국의 계단>에서 '차송주'역을 맡은 권상우는

한 여자만을 바라보는 재벌2세로 모든 여성들의 로망이 되어버린다.

"사랑은 돌아오는거야"

당시 <천국의 계단> 시청률은 41.4%였다.

 

 

 

 

 

 

 

 

 

 

 

 

 

 

 

 

 

 

 

 

2004년

1.박신양

 

당시 57.4%라는 경이로운 시청률을 기록했던 <파리의 연인>으로 뭇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애기야 가자" '사랑해도 될까요' 등 수 많은 유행어를 남기며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 드라마 신데렐라 스토리에 획을 그었다.

 

지금도 드라마 속 박신양이 출연하며 망하지 않는다는 저력을 과시하는 중

 

 

 

 

 

 

  

 

 

 

 

 

 

 

 

 

2.조인성

 

2001년, <논스톱><피아노>에 출연하여 새로운 뉴스타의 탄생을 예고했다.

그러나 2004년 <발리에서 생긴 일>에서 시청률 40.4%를 기록하며 최우수상을 거머쥔다.

 

 

 

 

 

 

 

 

 

 

 

 

 

 

 

 

 

3.소지섭

 

<발리에서 생긴일> <미안하다 사랑한다>

그의 필모그래피 중 걸작 두편을 2004년 한 해에 대박으로 터트리게 된다.

 

 

 

 

 

 

 

 

 

 

  

 

 

 

 

 

4.강동원

 

2004년 영화 <늑대의 유혹>으로 모든 여성들의 꽃미남이 되어버린 강동원

전설의 우산씬이 극장에서 나오는 순간 터지는 여성들의 환호소리..

 

 

 

 

 

 

 

 

 

 

 

 

 

 

 

 

 

 

 

 

2005년

1.현빈

 

 

2004년 <아일랜드>로 얼굴을 알린 현빈!

2005년 <내이름은 김삼순>이라는 작품을 만나면서, 그는 인기가 급상승한다

한국판 '브리짓 존스의 일기'라고 불리우는 삼순이는 평균 시청률 50.2%를 기록하며

한국드라마 사상 최초, 외국에서의 리메이크를 이끌어 내었다.

 

 

 

 

 

 

 

 

 

 

 

 

 

 

 

 

 

 

 

 

2.조승우

 

2005년 개봉한 영화 <말아톤>하나로 514만 관객을 돌파하며

대종상 남우주연상은 물론 인기상을 수상하였다.

그 후 2005년 뮤지컬 <헤드윅>을 통해 일명 '조드윅'이라 불리며

뮤지컬계에서도 주목받고 위치 있는 하나의 아이콘으로 자리잡게 된다.

 

 

 

 

 

 

 

 

 

 

 

 

 

 

 

 

 

 

 

 

2006년 이준기

★예쁜남자 신드롬★

 

당시 1200만명의 관객을 동원했던 <왕의 남자>의 주인공

※한국영화 흥행순위 2위를 차지했다.

 

'여자보다 예쁜 남자' 신드롬을 일으키며

뉴스에서는 '크로스 섹슈얼'이라는 사회 속 하나의 파장으로 소개되기도 했다.

각종 CF에 섭외되며 그 인기를 자랑했는데,

그 중 하나가 <미녀는 석류를 좋아해> 음료 CF 였다.

 

영화 흥행 후 바로 드라마 <마이걸>에서 시청률 25%를 기록하게 된다.

 

점점 승승장구하며, 그는 예쁜남자 이미지를 벗기 위해

2007년 명품드라마 <개와 늑대의 시간>을 찍어 배우로 거듭난다.

2008년 <일지매> 시청률 31%을 기록하며,

시상식 대상후보로 까지 거론되며 톱스타 대열에 올랐다.

 

 

 

 

 

 

 

 

 

 

 

 

 

 

 

 

 

 

 

 

2007년

1.정일우

 

최고시청률 27.7%를 기록하며 시트콤계에 레전드로 떠오른 <거침없이 하이킥>의 이윤호!

정일우는 이 시트콤 하나로 모든 여성들의 로망이 된다.

 

"선생을 짝사랑 하는 제자" 듣기만 해도 설레는 이야기 속의 주인공이었다.

 

 

 

 

 

 

 

 

 

 

 

 

 

 

 

 

2.공유

 

2007년 MBC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

당시 윤은혜가 나온단 이유로 이슈가 되기도 했었지만,

시청자들에겐 의외의 복병이 있었다. 바로 공유!

 

남자인 줄 알면서도 사랑에 빠지게 되어 혼란스러워 하는 '최한결'역할을 맡아 인기를 끌었다.

 

"남자건 외계인이건, 상관안해" "갈때까지 가보자.."

 

그러나 그 인기에 힘입어 많은 작품을 하지 않고, 입대를 했어서 안타까웠다.

 

 

 

 

 

 

 

 

 

 

 

 

 

 

 

 

 

 

 

 

 

2008년 김명민

 

그는 신인도 아니었고, 인기스타도 아니었다.

<베토벤 바이러스>에서 보여준 그 모습 역시

샤방샤방한 꽃미남의 모습도 아니었다.

 

하지만 그는 최고였다...

 

불멸의 이순신-하얀거탑

연이은 작품으로 연기력은 이미 인정 받았었다.

 

그러나 그는 <베토벤 바이러스>로 다시 한번 수많은 찬양자들을 배출하였고

"똥덩어리~"라는 우스꽝스러운 유행어를 발굴해내어,

지금은 소위 '명민좌'라고 불리어진다.

 

 

 

 

 

 

 

 

 

 

 

 

 

 

 

 

 

 

 

 

2009년

1.이민호

 

2009년 상반기 일본드라마를 리메이크 했던 <꽃보다 남자>

극중 '구준표'로 열연을 했던 이민호

 

신인연기자들 대거 참여, 중심 잡아줄 중견연기자의 부재로

모두의 눈총을 받았지만, 시청률 32.2%라는 엄청난 기록을 세운다.

 

방영 전 .강동원 조인성 원빈 등 수많은 가상 캐스팅 소문을 뚫고

혜성같이 등장한 그는 이 드라마 하나로 톱스타반열에 오른다.

 

신인답지 않게 연기실력도 부족하지 않아...

금잔디의 남자가 아닌, 모든 여성의 남자가 되었다.

 

 

 

 

 

 

 

 

 

 

 

 

 

 

 

 

2.김남길

 

그 전엔 무명역할, 죽는 역할만 도맡에서 하던 김남길.

시청률이 50%를 육박했던 <선덕여왕>에서 '비담'이라는 매력적인 캐릭터로

주인공 '김유신'보다 더 큰 인기를 얻은 김남길.

현재는 그를 '파파'라고 부르는 수많은 찬양자들을 소유하고 있다.

 

 

 

 

 

 

 

 

 

 

 

 

 

 

 

 

 

 

 

 

2010년

1.현빈

 

시청률 35.2%라는 기염을 토하며 2010년 한 해 최고의 드라마가 된 <시크릿 가든>

그 안에 사회지도층의 한 사람으로써 우리들 마음속에 다가 왔던 김주원을 연기했다.

이태리 장인이 한땀한땀 만든 트레이닝복부터 거품키스를 유행시키며

각종 유행어 그 예로 "길라임씨는 몇살부터 이렇게 예뻤나?" 등 이정도면 말 다했다.

 

그에 힘입어 드라마 OST를 직접 불러 각종 온라인차트 1위로 올라서는 위엄을 보여주었다.

 

 

 

 

 

 

 

 

 

 

 

 

 

 

 

 

2.원빈

 

영화 <아저씨>로 624만명을 돌파해 다시한번의 재기에 성공한다.

'아저씨'라는 단어의 새 지평을 열었다.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그의 외모가 액션장르를 싫어하는 여성관객의 발걸음까지 이끌게 만들었다.

지금은 모두 '빈느님'이라고 칭하며 그에 대한 마음을 나타낸다.

 

 

 

 

 

 

 

 

 

 

 

 

 

 

 

 

 

 

 

 

2011년 신하균

 

드라마 <브레인>을 통해 8년만에 안방으로 컴백한 신하균

그 동안 영화 속에서 보여주던 광끼 가득한 역할에서

조금(?) 연해진 '이강훈'의 모습으로 우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분명 이강훈이 하는 행동 또한 모두에게 매몰차고, 직접 당해보면 기분나쁠 법 한데,

드라마를 보다보니, 나도 모르게 이강훈 편을 들게 만드는 신하균의 힘.

신하균 혼자 드라마를 먹여 살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의 연기력을 보여주었다.

그 뒤 대상을 거머쥔다.

 

 

 

 

 

 

 

 

 

 

 

 

 

 

 

 

 

 

 

 

2012년 김수현? 이제훈?

(아직 연말이 아니라서 귀추를 주목해봐야 할 것 같다.)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 아역을 하며 포텐이 터졌던 김수현.

드림하이 속 농약같은 머스마 송삼동에 이어 해를 품은 달 조선 최고의 차궐남 '이 훤'역을 통해 스타덤에 오른다.

 

<고지전>에 출연해 '고수,신하균'과 함께 뜬금없는 뉴스타의 등장으로 인기를 얻은 이제훈.

<패션왕>과 <건축학개론>을 통해 스타덤에 오른다.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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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사랑은딜도망~가 | 작성시간 21.11.16 와 다 인정 ㅋㅋㅋㅋ올해는....누구지....빈센조...?
  • 작성자에세이스트 | 작성시간 21.11.16 좋았던 시절이다.. 지금은 딱히 임팩트 있는 젊은 남배우가 안 떠오르네
  • 작성자Ramgeee | 작성시간 21.11.16 다 인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에휴힘들다 | 작성시간 21.12.01 정일우 강동원 김재원 권상우 박신양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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