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탄 / 영화 캡쳐본★
스포는 당연하고 줄거리, 대사 다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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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cepted (억셉티드)
장르: 코미디 / 미국 / 90분
감독: 스티브 핑크
출연: 저스틴 롱 (바틀비 게인스), 애덤 허쉬만 (글렌)... 등등
-자 모두 돈 꺼내놓고있어, 시간이 많이 없거든.
-좋아, 따라해. 건배!
-건배!
-이번엔 맥주!
-맥주!
-따라해, 건배!
-미야옹!
(고양이 흉내내고있음)
-야, 너 그 셔츠좀 벗어라.
(주인공 바틀비.)
-왜?
-핸즈, 이거 니가맡을래?
-새꺄, 너 지금 가짜 신분증 사진찍고있잖아.
(바틀비가 돈을받고 친구들의 가짜 라이센스를 만들어주고있음.)
-고등학생이라고 써있는 티셔츠 입고말이야.
-그래서?
-알았어, 니맘대로해. 내가 나중에 고치지 뭐.
-그냥 계속 하던대로해.
-고양이처럼 더 멋지게!
-야!
-어, 슈레이더왔냐?
-지금 뭐하는 짓들이야?
-진정해.
(노란티 입은 뽀글이 파마가 슈레이더. 바틀비의 절친!)
-5%는 네가 고르는 자선기금으로 가니까!
-어, 아깐 말못했는데 네 차키 좀 빌렸다.
-내 차키까지?
-비켜
-필요해서 그랬어.
우린지금 이 나라의 젊은이들을 위해 중요한 봉사를 하고 있단말야.
(바틀비는 노홍철만큼이나 말빨이 뛰어난 사기꾼이었음.)
(바틀비) - 다음사람 빨리 오세요.
(슈레이더) - 안돼! 거기있어!
- 우린 비행청소년 문제에 더하고있는거야.
-우리이러다 걸리면 나한텐 어떻게 되는지나 알아?
매일 8교시가 끝나면 매튜스 교감선생님이 여기로 들어와.
ACCEPTED
(슈레이더) - 여자 휘트니스 잡지를 하나 들고서
- 그리고 혼자 그짓을 한단말이야!
(이분이 매튜스 교감선생님이십니다.)
-정말?
-그래!
-그거, 문젠데?
-그러면... 아직 8교시 나머지 시간은 있지?
-끝나기 전까지 다치우고 애들 쫓아 내면 되겠네!
따르르르르르르릉
(학교종이 울립니다.)
-제길!
(shit!)
교감선생님 등장!
♬♪아메리카~ 아메리카~♩♬
(풍파고 교가만큼이나 듣기 힘든 노래;;)
(바틀비의 비상한 잔머리)
-바틀비! 야! 야!
-어머나! 매튜스 교감선생님! 여기까진 어쩐일이세요?
(가식웃음 추가요)
-이게 무슨 난리야?
-합창단 리허설이죠.
-저흰 전몰 장병 기념일 준비하고 있어요. 아주 중요한 날이죠!
-우린 합창단이 없어!
-아직은 없죠!
(한마디도 안짐;)
-하지만 졸업반으로써, 저희는 미래의 학생들을 위해
-뭔가를 남겨주고싶어서요.
-뭐, 여성 휘트니스 잡지를 더럽힌다거나, 그런 따위의 행동보다는
-젊은이의 용기를 가지고 뭔가 해야겠다는 생각을 불어넣고 싶어요.
(윤종신닮은 매튜스 교감선생님은 말없이 스팀이 오릅니다.)
-며칠 전에두요. 다이어트와 반복 운동에 대해 읽으려고 했는데
-근데 잡지 페이지가...
(요망한 손놀림)
-넌 정말 나쁜 녀석이야!
(화가 많이 나신모양)
-...꼭 자연산 풀로 붙여놓은것 같이...
(자연산풀이라 함은...)
-됐어. 그만해
-체중 좀 줄이고 싶었는데 잡지가 딱 붙어서...
-그만해!!!
-선생님 취향은...
-그만!!!!!
-여기까지만 할게요!
-니가 곧 졸업을 해서 다행이다.
(디스성공!)
(슈레이더)-난 우리집안에서 4대의 하몬대학교 출신일거라구, 알아?
(바틀비)-그래.
- 난 어떻게해서라도 그 기회를 망칠수 없어!
-신분 위조죄로 걸리는것 같은거 말이야.
(바틀비 웃음터짐)
-야, 그만좀해라! 네 모습좀 봐. 그만좀 할래? 피곤하다.
-우린 다 대학에 간다구, 알겠어?
-그러는 너는 입대 거절을 일곱군데서나 당했잖아.
(바틀비는 잔머리가 비상했지만 공부머리는 하하와 비슷했나봅니다.)
-야, 그건 드라마틱한 서스펜스를 위해서 그런거고!
그래도 여덟번째는 느낌이 좋아.
흑형: 됐어! 해냈어!!!! 프린스턴대 합격! 와오!!!!!!!!!!!
(완전신난 흑형)
-야, 쟤는 프린스턴 합격했나봐
(바틀비) -그래? 뭘보고알아?
(슈레이더) -몰라.
-바틀비! 안녕?
(미녀의 등장)
(바틀비)-모니카! 안녕?
(모니카)-잘지냈어?
-잘지냈지! 여기 슈레이더 알아?
-어, 아니...잘...
(말잘라먹고)
-그럼알지! 우리...
(슈레이더 건방진놈)
-아니 내가... 우리 수업하나 같이 있었지?
-아, 그랬나?
-그땐 내가 좀 달라보였어. 너보다 많이 뒤에 앉았었는데...
(미녀앞이라 떨고있는 슈레이더. 정신이 오락가락하는가봄)
-그래? 미안.
-솔직히 나도 너 기억 잘 안나 (낄낄)
(드디어 정신놓은 슈레이더;;)
-미안
(친구가 부끄러운 바틀비)
-괜찮아.
(심성마저 고운 모니카)
-뭐 물어볼게 있어서.
-그럼, 뭐든지.
-있잖아, 정말 늦은건 아는데...
-너도 알다시피 졸업파티가 다가오잖아.
-어? 그래!
(뭔가... 좋은소식을 기대하는 바틀비)
-그날 파티전에 우리집에서 파티를 할거거든
-와! 정말?
-그래서, 네가...
(꾸물꾸물 밀당시작하는 모니카)
-음 네가, 우리집...
(기대하면서 긴장풀려서 동공풀린 바틀비...는 아니고 캡쳐가 발캡쳐)
-그럼 물론이지
(뭔줄알고 먼저 대답을 하는거지;;)
-...잔디를 깎아줬으면 하는데...
(...삐 개같은 타이밍. 둘이 같이말함; ㅜㅜ바틀비 지못미)
???
-너희집 잔디?
-응!
-그런거였어?
-정말 미안해!
(마치 자기일처럼 안타까워하는 슈레이더)
-물어보기 나도 민망한데 우리집에 잔디 깍는 기계가 고장났어!
-그래서 우리엄마가 "바틀비한테 부탁해봐!" 하는거야
(할말이없는 바틀비)
-그래? 엄마한테 기꺼이 깎아주겠다고 말씀드려!
-정말?
-당연하지!
-정말고마워!
-그래
-야! 모니카! 빨리와!
(애석하게도 모니카는 남친이 있었슴돠)
-미안, 가봐야해!
-정말, 고마워!
-그..그래, 신경쓰지마.
-큰도움이 됐어! 오랜만에 봐서 반가웠어!
-(슈레이더보면서) 그리고 만나서 반가... 아니 얘기하는거 좋았어.
(칰치반가운건 아니였던 솔직한 모니캌칰치
-그래, 그래. 만나서 반갑다. 안녕!
(얼마나 반가우면 두손을 모아 기도까지...)
-그래. 그럼, 안녕 모니카...
-자기야, 기다리게해서 미안!
-호이트 저 새끼!
-호이트 암브로스! 쟤보다 내가 없는게 뭐있어?
-나도 차한대만 사면 되는데
(그게 문제가 아닐꺼야...)
(슈레이더)- 그리고 외모가 받혀줘야지.
'죄송하게도...'
(예감이 좋다던 여덟번째 대학마저도 떨어짐)
(투명인간한테 맞고있는 바틀비...가 아니고 떨어진거에대해 분노하고있음)
(바틀비의 여동생)
(바틀비)- 주립대도 떨어졌다니! 믿어지지가 않아!
-어렵다고 생각한 학교도 아닌데
-당연히 합격될줄알았어!
-그학교는 내 안전지망이었다구
- 아마 오빠는 너무... 평범해서 그런거 아냐?
-야, 잠깐. 내가 너무 평범하다고?
-잠깐만 들어봐.
-지금 네가 누구랑 얘기하는지 알아?
-난 땀 알레르기가 있다고 해서 일년이나 체육수업에서 빠졌다구
(바틀비의 잔머리 자랑잔치가 열렸슴다;)
(바틀비)- 또 그때 의사한테 내가 야행성이라는 증거 받아와서
- 꿈속에서 공부할수있는 허락을 받았을때는?
(바틀비)-그리고 우리학교 깡패, 그자식 내가 성희롱 당했다고 해서
(이런게 우리오빠라니... 의사양반 저게 우리오빠라니! 오빠라니!!!!)
-2년동안이나 퇴학당하게 했잖아.
-바로내가!
-그자식이 복도에서 밀쳐서 엉큼한짓을 했다고
(바틀비)-아니정말, 그건 천재기질이 있지않아?
(어디 더해봐... 라고 하는 여동생)
-지니어스!
-만약 오빠가 [나는 아는게 하나도없다.]라는 논문만 쓰지않았다면...
-왜! 맞는말이잖아?
-난 정말 평생 뭐 할지 모르겠다구!
(동생은 아마도 자랑이다 이자식아 라고 생각하겠지;;)
-하여튼 오빤 엄마아빠한테 죽었어.
-믿음도 없긴... 엄마아빤 나 안죽일꺼야.
-그래?
-그냥 말을 잘돌려서 부모님이 이해할수 있도록 하면돼!
(아빠등장)
-이해가 안되는데
-나도 안된다.
- 자, 이렇게 생각해보세요.
(프린트물까지 챙기는 저 세심함... 그 정성으로 공부를 했다면...)
-평균 대학등록금이 연당 한 2만달러 정도 되죠?
-제가 인터넷에서 알아봤는데. (프린트물 주며) 잘 돌려보세요.
(근데 또 그걸 순순히 돌려보는 가족들)
-현재 사회에서 고졸이하 사람들이 일년에 평균 2만달러를 번다고해요.
-그래서, 다음 4년동안
-엄마아빠가 8만달러를 소비하거나.
-내가 8만달러를 벌수있어요.
(하, 참.)
-너 지금 대학을 안가겠다는 소리야?
(oh oh 정답입니다~! oh oh)
-아니요, 내가 대학을 가는게
-경제적으로 무책임하다는거죠.
(동생어이없음; 시밤 저딴게 내 오빠라니;;)
-너 뭐 피우니?
(엄마의 걱정)
-아뇨, 절대 아니요! 안피워요.
-너 마약해?
-대마초 피우니?
-아니요, 엄마. 마약은요... 정신 멀쩡해요!
-이렇게 정신이 깨끗한적은 생전 처음이에요!
-알겠어, 바틀비. 쓸데없는 소리는 이제 그만해라.
(엄만 계속 걱정의 눈초리네요)
-우리사회는 규칙이 있어.
-그리고 첫번째 규칙은 대학을가는것!
-성공적이고 행복한 인생? 그럼 대학가!
(동생냔의 '아빠말이 맞아!'하는 표정)
(바틀비는 빈정이 상하고...)
-누군가가 되고싶으면 대학을 가!
-딴사람들과 어울리고싶으면? 대학을 가!!!
(아빤 바보야! 대학밖에모르는 바보!!!)
-만약 내가 대학합격을 못했다면요?
(결국 사실을 실토하는데...)
(말없이 다들 당황하는 분위기)
-무슨 말이야?
-나, 대학교... 다떨어졌어요.
-어, 바틀비!!!
-젠장!
-중학교때부터 대학입시준비를 했어야하는건데...
-동생같이 말이야...
-거봐, 동생은 기회가 있잖아!
-난 기회가 있잖아!
(얄미운 냔)
-얜 기회가 있잖아.
(모두들 동생의 편이였다니니!)
-잘들어봐요! 대학안가고 성공한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요!
-알다시피 아인슈타인!
-포카혼타스도 대학안갔고!
-코리 펠트맨, 코리 해임.
(이런게 내배에서 나왔단말이지...라는 엄마의 표정)
-오랫동안 잘해왔잖아요. 루이스와 크라크 둘다!
-수잔써머, 보노...
-부엌에 체크할게있어.
(결국 엄마는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는데)
-난 보노가 뭘했던 안했던 상관없어! 넌 대학을 가야돼!
(매정하게 돌아서는 아빠)
(동생을향해 바보같은 웃음을 짓는 바틀비)
-그것봐
(얄미움 +2 증가)
-넌 원래 입양아야!!!!
-여러분! 우리 졸업생들을위해 축배를 올리고싶어요!
-2006년도 졸업생들,
-다가오는 4년이 여러분의 가장 훌륭한 시간이 되길!
-엄마...♡
(핸즈)-잘있었냐?
-안녕, 뭐하고 지냈어?
(이 흑형은 바틀비의 다른친구인 핸즈, 처음에 위조신분증 사진찍을때 옆에있었음.)
-나 진심인데, 누가 대학가는 자랑 한마디라도 더하면, 정말 미쳐버릴거야.
-그래, 나도 네 장학금 이야기 들었다.
-정말 미치겠다. 우리주에서 미식축구는 네가 거의 일등이잖아!
-거의가 아니라 일등이지! 무릎이 안따르면 미식축구도 못한다.
-안됐다. 그럼 어떻게 할거야?
-나도 모르겠다.
-우리둘이 같은 처지네...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누군가 조용히 자신을 다독거리고있음;;)
-로리! 잘지내?
(네 그건 로리였습니다.)
-어! 안녕? 뭐? 아무것도 아니야, 괜찮아!
...나 예일 합격못했어!
(하지만 너의 표정은 괜찮지않구나...)
!!!!!!!!!
-못했어... 예일대에서 떨어졌어.
-아니.. 예일 안됐어!!!
-뭐? 못믿겠어!!!!
-예일에는 로리자리가 없대!
(울지말고 얘기해 로리야 ㅜㅜ)
-보통성적에 돈만넘치고
-부모 힘 빵빵한 애들이 너무 많았나봐!
-초등학교 1학년떄부터 예일에 가려고 정신없이 공부한 로리 자리는 없대.
-오로지 예일 한군데만 지원한 로리, 완벽한 계획이었는데...
-완벽했다고!!!!
(결국 빡치고마는데...)
-근데 지금은 아무것도 아니야!!! 물거품!!!!
-난 낙동강 오리알이 됐다구!!!!
(바틀비)- 뭐 어쩌겠어!
(말이 끝나기도전에 뛰쳐나가는 로리)
...
(바틀비)- 아니, 로리! 로리!!!
(깡칵테일하는 로리...)
(핸즈)-뭐 극복 잘하고있네...
(로리)-대학은 겁쟁이들이나 가는거야!!!!
(바틀비)-그래, 가봐야되겠다.
(핸즈)-힘내라.
(바틀비)-그래, 너도
-야, 바틀비!!!
-아, 아저씨 안녕하세요. 저 하필 지금...
-케이크는 많이 먹었냐?
(이 아저씨는 슈레이더 아빠입니다)
-아니요, 케잌을 별로 안좋아 해서요...
-그래도, 이케익은 정말 끝내줘! 우리 첫 두아들이 하몬 대학합격했을때 샀던 똑같은 케잌이지!
-아...
-오!! 제이!!! 잘지냈나?
-저 지금 가봐야...
(녹색넥타이)-오랫만이네!
-막내아들이 좋은대학을 가게되서 정말 좋겠어!
(속뒤집는 아저씨...)
(녹색아저씨)- 속이 확 뚫리지 않나?
(슈레이더아빠)- 뭐, 그렇긴하지만...
(속이 뚫리다못해 휑한 두사람...)
-우리 은행계좌에도 구멍을 확 뚫네요!
하하하하핳씨하ㅏ하하 (다들 웃음꽃만발)
(바틀비아빠만 빼고...)
-뻥! 뚫리네요!
(정말 바틀비를 뚫어버릴까 싶은 부모님의 표정)
(녹색넥타이)-그리고 바틀비 너는?
-좋은...질문인데요.
(ㅜㅜ고개숙인 아버지...)
-웬 질문이 그렇게 많으세요?
(건방진놈치)
-어느 대학 가?
(아랑곳않고 질문크리)
-아...저기,음...
-대학을...피
-핗...
-바틀비는 놀기만하다 이젠 대학도 안가기로 했어요.
(아빠의 자폭...ㅠㅠ)
-인생을 내다 버리는거죠.
-그래요... 나도 같은 얘기하려고 했는데, 고마워요. 아버지!
(왠지 더 불편한 슈레이더 아빠;;)
(목만타는 엄마)
...
과연 바틀비는 대학에 갈수 있을것인가!!!
2편에서 계속...
17어게인 캡쳐하다가 지루해서 억셉티드도 같이할려구치
2편은 오늘저녁에 캡쳐해서 올릴께용!^ㅡ^
아주 깨알같이 재밌음칰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사랑해뿌잉 작성시간 11.02.25 이거 진짜욱겻엇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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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사랑해뿌잉 작성시간 11.02.25 이거 진짜욱겻엇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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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멋지면 다야? 잘생기면 다야? 작성시간 11.02.25 재밌어 이거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직도 기억난다 한참전에 봤는데..또 봐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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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타카키 유야 작성시간 11.02.26 이거 졸라 재밌어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안 본 언니들 추천할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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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여행자 작성시간 11.02.26 아 언니 ㅋㅋㅋㅋㅋㅋ이거재밌닼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