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글 작성 활중
분란 조장, 마플되는 글 작성 금지
나는 되게 보고싶었던 초딩동창 같은 교실에서 만난거
수능날이니가 나름 보상심리로
평소에 먹고싶던 페로로로쉐 잔뜩사가서
시험전에 살짝 다 뜯어놓고 대기하고 있었는데
(시험중에 뜯으면 바스락 소리낢가바)
감독관이 존나 따숩게 보던거
고3 때 급식실 가는거 귀찮아서
우리반은 다 도시락 싸와서 먹었는데 ㅋㅋ
수능날도 점심시간 되자마자 우리반애덜끼리
모여서 원래하듯이 도시락 먹었는데
그순간 갑자기 긴장 풀림
수능 한파 수능추위 이런거 뉴스로 존나봐서
당일날 아침에 긴장하면서 나갔는데
그때의 그 공기 느낌...? 적당히 추운..
그래서 별로 쫄거 아니네 생각하면서 걸어갔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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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날다람쥐날아훨훨 작성시간 21.11.20 수능 끝나고 지하철에서 친구들 만나서 바로 노래방 가서 노래방에서 채점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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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효진초이 작성시간 21.11.21 나랑 내친구 같이 갔는데 내친구 아침에 넘어지고 끝나고 집 갈 때 또넘어져서 수미상관이라고 놀린 거ㅜㅋㅋㄱ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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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162935gsj24937뇌ㅓ;6:8₩; 작성시간 21.11.21 처음으로 점심밥을 남겼어.... 소화가 안돼서 못먹겠다는 느낌을 그때 처음 경험했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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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위영락 작성시간 21.11.23 샤프.. 샤프가 거지같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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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엘더플라워 작성시간 21.11.25 자리가 히터 바로 옆이라 더워 죽는 줄 알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