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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내가 배우라면 대본 받고 탈주했을 것 같은 드라마 대사 모음

작성자바 램|작성시간21.11.18|조회수28,336 목록 댓글 9






상속자들



"사탄들의 학교에 루시퍼의 등장이라... 재밌어지겠네"


사. 학. 루. 등




상속자들



"반갑다, 사배자 차은상. 나는 서자 김탄이야"



나만 몰랐던 21세기 신분제




무림학교



(생선 손질을 하는 여주에게)


"에리얼! 네 친구들한테 무슨 짓이야? 잉어공주인 네가 생선 친구한테 무슨 짓이냐고!"

"잉어공주가 아니라 인.어.공.주"

"인어공주 만화 주인공 이름이 에리얼이잖아."


"에리얼은 화내는 모습이 더 예쁘구나?"

... ㅋㅋ ㅋㅋ ...


"좋은 말로 할 때 꺼져 줄래?"

"그거 알아? 나한테 이렇게 대하는 거 네가 처음이야"



드라마 안 망했으면 역대급 흑역사 생성으로 커뮤 난리났을 무림학교




미남이시네요



"고미남 앞으로 네가 날 좋아하는 걸 허락해 준다"



혼자서 5초안에 결혼까지 갔을 것 같은 장근석




아름다운 그대에게



"내가 왜 말랑이야?"

"말랑이 네가 좀, 말랑말랑하잖아~"



자기가 더 말랑말랑하면서 여주 말랑이라 부르는 이현우




닥치고 꽃미남 밴드



(여주의 손목을 깨문다)


"아! 뭐 하는 거야?"

"나의 뮤즈라는 낙인"



"멋있지? 그냥 반하지? 아...... 뻑 가겠지?

아~ 완전 멋있어"



놀랍게도 자기 얘기 중임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저 지금 백마 탄 왕자님을 만난 것 같아요

이 가방..... 제 유리구두예요"




꽃보다 남자



"시켜줘, 금잔디 명예 소방관"


"흰 천과 바람만 있다면 어디든 갈 수 있어"



입만 열면 명대사 ㅋ 지후 선배 ㅋ




오로라 공주


"암세포도 어쨌든 생명이에요

내가 죽이려고 하면...... 암세포들도 느낄 것 같아요.

이유가 있어서 생겼을 텐데. 같이 지내보려고요"



암세포까지 책임진다는 생명보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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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다크초코맛쿠키내놔 | 작성시간 21.11.18 근데 닥치고밴드는 저때의 이민기가 간지폭풍 비쥬얼이라 저런대사가 어울렷음 ㅋㅋㅋ
  • 작성자양키고홈 | 작성시간 21.11.18 촬영할때 쟤들 다 어른이었잖아?
  • 작성자사내교육일지 | 작성시간 21.11.18 고교물 이 맛에 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리헤이짱인디 | 작성시간 21.11.19 윤지후 저 명대사는 친구들이랑 아직도 써먹음 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 친구들 이름 부르면서 김여시 시켜줘 너의 명예소방관 ㅇㅈㄹ하고 ㅋㅋㅋㅋㅋㅋㅋ 밖에서 걷다가 야 날씨 너무좋다 이러면
    바람과 천만 있으면 어디든 갈 수 있어 이지랄하곸ㅋㅋㅋㅋㅋㅋ
  • 작성자트로피칼히비스커스 | 작성시간 21.11.19 마지막은 진짜 헐소리 절로 나오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가가 미친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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