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달고낭작성시간21.11.30
ㅎㅎ 우리엄마도 그래 여자도 나쁜 사람 많다고 그래서 나도 그냥 무논리로 와~ 엄마 남자 진~~~~~짜 좋아한다 살인하는 남자 감싸줄만큼 남자 좋아하는 사람 처음봐 엄마 그렇게 남자가 좋아? 이러니까 그 소리는 또 듣기 싫었는지 그런 말 안하더라..
작성자코코이찌방작성시간21.11.30
맞아…울 엄마도 몸 못가누도록 술취한 여자애 잘못도있다길래 그럼 내가 그렇게 술취해서 성폭행당하면 내잘못이겠네 이랬더니 그건 아니지! 엄마가 감옥가는일 있더라도 그새끼 죽일거라고 완전 화냈어ㅡㅡ아무래도 지금까지 세뇌당한게 있어서 남일일땐 저런말이 자연스럽게 나오는듯
작성자뚱이악개작성시간21.11.30
우리집도 딸만 있는데 엄마 아빠 다 그래.... 내가 메갈된 이후로는 엄마한테 맨날 남혐얘기해서 엄마는 괜찮아졌는데 아빠가 난리임 박원순 때도 김선호 때도 여자가 꽃뱀아니냐고 돈뜯어내려고 그런 거 아니냐해서 내가 존나 느갭고함지르면서 내가그여자였어도그랬을거냐고 함 그럼 조용해져... 언젠간 아빠도 엄마처럼 바뀌었으면 좋겠지만... 힘들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