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배꼽의행방]망한 영화 살려보겠다는 책임감 하나로 할 수 있는 거 다 하고 떠났던 캣츠 감독...jpg
작성자Tatiana Maslany작성시간21.12.03조회수10,548 목록 댓글 29
난 합장 그런거 안해.. 바로 90도 허리 숙이고 인사
K-하트 그리고 자본주의 미소
이래도 안볼거야????? 이래도???
캣츠 보신다면서요^^????????
혹시나 말나올까봐 빨간 모자 파란 넥타이로 국민 정서까지 파악하신.. (드립임)
바쁜 와중에 옥주현한테 대형 꽃다발 선물하는 미담까지 적립...
흡사 헤르미온느...
+톰 후퍼 감독은 “한식을 먹기를 기대하고 있다. 저녁에 고기집을 갈 것이라고 해서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국인들 점점 부담느끼기 시작 .. 봐야하나..? 봐줘야할것같아...
급기야
촛불집회+기생충 투표하겠다 발언
그가 한국에 체류한 기간.. 단 1박 2일 ㄷㄷ
ㅊㅊ ㄷㅁㅌ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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