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료 쏟은거 줍고 뚜껑닫고 빨대까지 꽂아서 원상복구 해주는건 이정재가 애드립 친 것.
새벽역 맡은 정호연은 웃음을 못 참았지만 감독이 마음에 들었는지 그대로 사용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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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탁스 (DOTAX)
음료 쏟은거 줍고 뚜껑닫고 빨대까지 꽂아서 원상복구 해주는건 이정재가 애드립 친 것.
새벽역 맡은 정호연은 웃음을 못 참았지만 감독이 마음에 들었는지 그대로 사용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