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www.notepet.co.kr/news/abandon/abandon_view/?idx=156257
택시에 두고 내린 고양이가 주인을 찾고 있다.
경기도 광주시 탄벌동 일대에서 발견 구조한 암컷 페르시안 친칠라 고양이가 지난 2일 동물보호소에 들어왔다.
동물보호소 측은 "승객분이 이동장에 든 고양이를 택시에 두고 내렸다"고 밝혔다. 택시 기사가 지자체에 신고한 것으로 보인다.
공고기한은 12월13일까지이고, 광주TNR동물병원송정(031-798-7583)에서 보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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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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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미싱천재 작성시간 21.12.03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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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우오아인 작성시간 21.12.03 실수일수가없다….
다 놓고 내새끼는 절대 못놓고 내리는데 ㅜㅜㅠ -
작성자타이버즈 작성시간 21.12.03 공고기간 끝나면 애기 어떻게 되는건데…? 아 너무 끔찍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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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지갸와 작성시간 21.12.03 존나 두고 내릴수가 없어..... 말두 안되는일이거든....... 돌려받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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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버지는섹시드라이버 작성시간 21.12.03 고양이한테도 못할 짓이고 택시기사님 영업방해+쌉 민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