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유럽인이 한국와서 받은 충격 작성자윤한나| 작성시간21.12.04| 조회수9511| 댓글 39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이발소 작성시간21.12.04 어릴때 놀라서 그이후로 교회안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유얼네임이즈재기고 작성시간21.12.04 존나 충격 받아서 다신 교회 안 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코난오므라이스 작성시간21.12.04 난 성당사람인데 친구랑 시간때우다가 친구 교회 갔는데 저래서....진짜 너무 놀랐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댓글 작성자 산타할아버지는알바중이래 작성시간21.12.04 2222 걍 하나 덕질이라 생각하지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아가뚱이 작성시간21.12.04 한국 교회는 안가봤는데 미국교회에서 방언터지는 사람도 만만치않던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행복하자우리아프지말고 작성시간21.12.04 울부 짖는 건 기본이고, 학생 때 친구따라서 교회 열심히 다닌 적 있었는데 외계어 내 뱉으면서 기도하는 걸 방언이라고 하던가? 그게 하나님이랑 소통하는 거라고 그랬음. 어른 애들 할 거 없이 뭔가 그렇게 기도할 수 있는 능력이 대단 한 것 처럼 말하던데 기괴 그 자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너로 인해 미소짓는 하루 작성시간21.12.04 초딩때 교회 캠프 갔는데 뭐 소중한거 적어놓고 포기하는 거 했거든. 마지막에 하느님 부모님 남아서 부모님 했는데 ㅋ 하느님 고르면 하느님이 부모님 구원해줄꺼다? 뭐 이런식으로 말해서 소름돋았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꽥펌 작성시간21.12.04 진자 놀라움... 그리고 기도 중간중간에 한명씩 소리지르듯이 아멘!!!! 하는 것도 너무 충격이었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다시봐 작성시간21.12.04 넘나.. 말잇못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내일일찍일어나야지 작성시간21.12.04 방언보면 걍 정신병같을정도 개무서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우즈엉엉리 작성시간21.12.04 참 한이 많나보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호랭잉 작성시간21.12.04 무서워...기독교 아닌사람으로써 저 사이에 앉아잇으몀 진심 무섭다라 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핑크글리터 작성시간21.12.04 스트레스 푸는거지.. 거의 다 중년여성들이라서 맘아픔 얼마나 맺힌게 많으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패션새포 작성시간21.12.04 22 다 중년여성들 남자는 마니없는데 이유를 알거같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금금금금금금 작성시간21.12.04 저런거 보면 쌓인게 많아서 마음에 병든 사람들이 다니는거같음 그래서 더 깊이 빠지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릴리피치 작성시간21.12.04 솔직히 외국 교회도 사이비는 저렇게 기도함ㅋㅋ 한국 교회에 저런 문화가 있다는거 외국인이 보면 당연히 한국 교회가 다 사이비 같은거지.. 제발 저런 광기 어린 문화 사라졌으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여름에진심 작성시간21.12.04 솔직히 이해 잘 안감 .. 뭐 내 이해를 다른사람이 꼭 받아야하는건 아니지만 일상생활할때는 너무 좋고 재미있는 사람인데 가끔 저런 종교이야기할때 완전 다른 사람같고 어떻게 받아줘야 할지 모르겠더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비에루 작성시간21.12.05 사이비같아 20살때 처음 갔는데 청년부 애들 단상위에 올라가서 십자가보고 주여주여 울부짖는거보로 진심 충격먹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현재페이지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