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연구진은 백신 종류에 따라 그 효과에 차이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1, 2차에 화이자 백신을 접종받은 사람에게 발네바 백신을 추가 접종한 경우 항체 수치가 대조군보다 30% 증가했으나 모더나 백신을 추가 접종한 경우 최소 1000%까지 늘어났다. 이에 연구진은 "1, 2차 접종 시의 백신 종류에 관계없이 mRNA 방식의 백신인 모더나와 화이자를 부스터샷으로 맞았을 때 다른 백신보다 항체가 훨씬 많이 생산됐다"고 분석했다.
다음검색
또 연구진은 백신 종류에 따라 그 효과에 차이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1, 2차에 화이자 백신을 접종받은 사람에게 발네바 백신을 추가 접종한 경우 항체 수치가 대조군보다 30% 증가했으나 모더나 백신을 추가 접종한 경우 최소 1000%까지 늘어났다. 이에 연구진은 "1, 2차 접종 시의 백신 종류에 관계없이 mRNA 방식의 백신인 모더나와 화이자를 부스터샷으로 맞았을 때 다른 백신보다 항체가 훨씬 많이 생산됐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