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22년차에 남편이 자살한 이유 작성자윤한나| 작성시간21.12.04| 조회수14603| 댓글 58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유바비 작성시간21.12.04 자궁암 남자들성매매로 옮긴거아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탸미 작성시간21.12.04 아 눈물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수동감시자 작성시간21.12.04 시발 지는.뭔가를 깨닫고 참회라도 하고 원하는대로 자살이라도 쳐했지 원하는대로 다 됐네 아내만 첨부터끝까지 존나불쌍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양키고홈 작성시간21.12.04 왜 힘들게 재기했냐주변사람한테 저 일기 보여주면 존나 빨리 죽여줄텐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개작두로치겠다 작성시간21.12.04 처음이랑 끝만읽었거든 부인분이 너무 안쓰러워서 눈물남 어떻게 끝까지 눈치만보다 가셨을까 그 모진말을 죽어서도 하려고 따라갔나 거머리같은놈 죽어서도 만나지말길 그딸도 그러길 밥맛떨어지게라니..아내분 비로소 자유로워지셨길..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새우 코코넛 작성시간21.12.04 눈물나..너무외로웠을거같아ㅜ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살짝설렛어나 작성시간21.12.04 악마새끼 자식들도 싹다 악마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다다리오 작성시간21.12.04 애비나 자식이나 ㅉㅉ 아내분만 안타깝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저 별을 따 네게만 줄게 내 갤럭시 작성시간21.12.04 이 글은 볼때마다 화나고 눈물나...아내분 너무 안쓰러워 미치겠음.. 어떻게 자식도 아픈 엄마한테 말을 저렇게 하는지.. 글에 적힌 단어 하나하나가 당사자가 아닌데도 비수같이 꽂혀.. 너무 마음이 찢어진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박야생마 작성시간21.12.04 애비나 자식이나... 이런 조팔새끼들아ㅡㅡ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쭈쭈가 무시무시 작성시간21.12.04 자궁암 인 것까지가 완벽한 한남이다 여기저기 좆놀리고 다니다 여자분께 바이러스 옮겼겠지 ㅅㅂ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틩클틩클 작성시간21.12.05 가족들이 하나같이 미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PO메갈WER 작성시간21.12.05 자궁경부암이면... 더보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티백 작성시간21.12.05 미쳤나봐 저 식구들 다 싸이코들같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ㅎㅅㅎ내꼬 작성시간21.12.06 아진짜 눈물나 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무구정광대다라니경 작성시간21.12.13 아내분 너무불쌍하다...다음생에는 저런사람들과 절대엮이는일 없기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스키니피그딸기맛 작성시간22.03.06 재기해 ㅂㅅ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얼린토마토 작성시간24.02.06 저 집 다 싸패임저거 다 애비가 엄마 무시하니까 애들도 저지랄 그 애비에 그밥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2 현재페이지 3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