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마음을 곱게 쓰자작성시간21.12.04
와 ㅁㅈ 길에서 길막 당하면 화가 치밀어올라;; 두번 말하는것두 못참고 은근 첨보는 사람한테 먼저 말걸어; 예: 지하철에서 할머니가 길 헤메는 경우, 할머니가 길에서 마을버스 기다리는듯한 기분이 들때(그 날 버스 운행 안함 ㅠ) 그럼 가서 먼저 말걸어서 물어봐 그래서 친구는 나 e인줄 알았대
작성자홍호호홍이작성시간21.12.11
의외로 착하다는말 많이 들음.근데 사실 그런말 하는사람치고 내가 진짜 친하다고 생각하는 사람 없음. 상대에 관심이없어서 무슨반응을 해야 상대가 좋아하고 기분나빠할지 잘 모르니까 사회가 말하는 '적절한'리액션을 하면서 들어줄 뿐. 스몰톡도 싫어서 걍 듣기만 하고 좋은반응만 해주니까 나보고 착하다 그러는데 사실 난 거리두기 하고있는거임.오히려 친한상대한텐 막말개쩔고(선넘는거말고) 욕도많이해서 웃기다는 말은 많이듣는데 착하다는 말은 못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