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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포메는사랑 작성시간21.12.13 나일본유학할때 여름방학때 기숙사에서 낮잠자고있눈데 룸메가 사색이되서 깨우는거야;; 여자신음소리가 들리는데 일난거같다고 신고해야하는거아니냐고
들어보니까 진짜 다죽을거같은거..넘놀래서 신고해야겠다하는데 갑자기 조용해지더라? 그래서 신음소리아냐? 했는데 5분있다 또 소리가 다죽어가는소리가나는거야 고민하다 신고할까 하고핸드폰드는데 이꾸이꾸(간다간다) 이러는거;; 결국 30분정도계속듣다 다시 잠들었는데 나중에 기숙사 관리인한테 말하니까 건너편건물이 포르노회사라고하더라 ㅅㅂ 평일낮에 있질않아서 몰랐었는데 신음소리 심하게내면 진짜 곧죽을거같은소리란걸 처음알았어 개민폐ㅋㅋㅋ그뒤로 이사가서 못들었지만 아직도 그 소리잊지못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