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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Accepted (억셉티드) : 가짜대학 설립기 / 영화캡쳐 2

작성자농부|작성시간11.02.26|조회수1,711 목록 댓글 4

 

 

 

 

 




 

 

 

★2탄 / 영화 캡쳐본★

스포는 당연하고 줄거리, 대사 다있습니다

원치않으시면 뒤로눌러주세욧!

 

 

 

 #1편부터보기 (클릭)

























 

 

졸업파티에서 재수커밍아웃과 부모님가슴에 대못 +1을  본의아니게 하게된 바틀비는 집에돌아옵니다.












 












지금까지 '죄송하게도...' 로 시작했던 몇가지 우편들을 다시 살펴보는 바틀비.

그래봤자 속만 타들어갈뿐...☆





















이렇게말이야...













버려버리겠어



















자기가 위조했던 라이센스를 가만히보고,














방금 버렸던 우편들도 다시 들춰보더니...















★노홍철 빙의★

















맥가이버.swf 가 재생되는 순간






형돈이가 플레밍의 왼손법칙모양으로 스캔하듯, 버렸던 우편을 스캔해줌












그리고 동공이풀린채로 야동을 보는데...









가아니고





어도비의 포토샵도아닌 그림판으로 하몬대학교 로고를 따오는데...


















흡족한듯한 바틀비.

얼마나 그럴싸하게 했는가 우리모두 구경해볼까요?


























로고 색만 바꾸고 듣보대 합격통지서를 하나 만들었음




















그리고 친구들에게 자랑아닌 자랑을 하러 오는데...



-잠깐, South Harmon Institute of Technology? (학교이름한번 기네)

-응


(슈레이더는 당황중)






-줄이면 S.H.I.T 인거 알지?


(대충 한국으로 하면 삐대학교 줄여서 삐대 이런건가;;)








(핸즈)-S.H.I.T?

(바틀비)-별로 신경안쓰고해서 그래;;









(바틀비)-웹사이트 만드는거나 마저해라.



(슈레이더가 학교 가짜웹사이트를 만들어주고 있나봄. 철저한데?

그리고 핸즈는 바틀비의 가짜합격통지서를 구경중.)







-이건 위기에처한 비현실적인놈이나 하는 짓이야.


(말려보려는 정상인1)









-야, 나도 이런 합격편지하나 만들어주면 안되냐?










-지금 장난해? 안돼;;

-왜 안돼?


(좋은건 자기혼자하겠다는 못된심보의 바틀비...는 사실 내심보)









-이런건 비밀로해야 풀리는 일이야.







-그렇다해도 성공하기 힘들텐데.









-난 상관없어. 지푸라기라도 잡아야한단 말이야.

내 장학금 뺏기자마자, 우리아빠는 나보고 버스운전이라도 하라고 잔소리하고 있어.








(핸즈)- 좀 도와주라... 제발!


(갈등중)









(바보들;; 하고 한심한 표정을 짓고있는 슈레이더)










(바틀비)- 그거알아?



(바틀비)-시민들의 안전을 위해서라도 넌 버스운전하면 안돼.


(간절한 핸즈)






(해줄줄 알았어! 하는 눈빛)








 



-좋아, 내말 잘들어. 이건 그냥 일시적인 해결방법일 뿐이야. 더 이상은 안돼.










-알겠어.


(말잘듣는 순종적인 핸즈)










-브라보! 잘한다 너희 둘다.


(가만히 듣다 어이가 없는 슈레이더)









-우리 빨리 이 가짜 대학이나 만들자. 그리고 마약제조실까지 차리면 되겠네.

그래, 이렇게 작게 시작하는거야.


(비꼬기 대마왕 슈레이더 ㅡㅡ)









-뭐?


(어이가없어서 잠이오는 핸즈...는 발캡쳐)








-범죄가 이렇게 시작하는거잖아?







-슈레이더...


(바틀비 빈정상함)








- 넌 좋은 대학에 합격했어. 그래서 미래가 훤하지.

난 너의 가장 친한친구고, 널 사랑하니까 나도 기뻐.











- 하지만 지금은 내가 너한테 도움을 청하러 온거잖아.





-빨리 웹사이트나 완성해.

제발...


(그니까 비꼬고 지랄하지말고 걍 시키는거 해줘...하는 마음? 곧 한대 칠기세)










(얘가 때리면 더 아플텐데... 아무튼 슈레이더 시키는거나 해줘 부탁..하는 눈빛)







...









피식...


(긍정의 빛을 보았는가.)








-내친구가 요기잉네!


(꺄르륵 하면서 어루고 달래려는 바틀비)


-알겠어


(그리고 걸려든 슈레이더)








-건드리지마 이새끼야.


(슈레이더 괜히 좋으면서 싫은척함)






- 여기에 넣을 학교 소개말이 있어야하는데...

너희 아버지가 분명히 보자고 할꺼야.  난 알아, 꿈쩍도 안하실껄?



















그리고 작전개시!




-여보!


(아빠가 우편을 가져왔슴다--;)









-오! 여보~ 오늘 어땠어요?


(엄마가 애교장전하면서 다가옴, 하지만 아빠는 우편을 하나하나 보고있지...☆)









(아빠 괜히 살펴보는 바틀비)









- 이게뭐지? South Harmon Institute of Technology? 


(댁의 아드님께서 만든 듣보대되겠슴다)








-그게 뭐냐? 바틀비.


(태연하게 우편을 받아들었지만 안면근육이 말썽...은 내 캡쳐를 탓하세요.)









-글쎄요, 뭘까요? (괜히 뭘까요라고 해서 궁금증을 증폭시킨 바틀비.)

이지역에서 가장 알아주는 학교중에 하나죠.


(엄마) - 뭐라고 써있는데?


(엄마 엄청 긴장하고있음)












-먼저 열어봐야죠.


(능청종결자)


(엄마)-그래, 빨리 열어봐!









-흡, 떨리는데...


(괜히 엄마아빠 한번 쳐다보고, 분위기조성중)















과..과연!?



-다음 이 시간에 계속...-








































★...뻥이예욧...★




















-(한숨크게쉬고) 바틀비학생...


(맏아들로써 집안의 모든 우환을 선불로 당겨쓴듯한 얼굴...)











(어유, 내 저걸 그냥....!!!! 하면서 당장 아빠 야구방망이 가져오실 기세)









-합격을 축하드립니다!


(반전을 노린 표정변화)





-붙었어요!!!!!!!!













(합격? 하압~겨어어억???)








-오! 하느님. 감사합니다.  합격했어요!


(아버님 혼빠지신듯?)








소파 멋지게 뛰어넘어오려던 맏아들은...












-악!!!! 괜찮니?

-그럼요






-좋죠?

-좋은일이지 그럼!







(수상해 하는 동생의 날이선듯한 강한이끌림)








(아빠) -South Harmon Institute of Technology가 대체 무슨학교니?

(바틀비)-하몬대학교의 자매학교중 하나에요.


(아빠의 감은 죽지않았다.)









-한번도 못들어봤어.


(동생의 링딩돋는 발언)







-아주 갓 생긴학교라서, 아무도모르고 때도 타지않은 학교지...


(요망한 동생냔... 그리고 엄마는 좋아서 광대폭발)











(아이고, 그러셔? 하는 눈빛)









-이학교에 대한 정보좀 있나?






-네, 웹사이트 주소 보내드릴께요.











-하, 넌 해냈어! 너도 이제 대학생이구나.










-wow~


(자축의 억지와우를 외치는 바틀비)




아무튼 바틀비의 가짜 합격작전은 순탄하게 흘러가는듯? ^ㅡ^


















모니카, 친구들과 놀러나가는 현장







그걸보고있는 목땀, 겨땀을 숨길수없었던 한 청년.















-안녕, 난 살기가싫다.

난 정말 멍청이야.









-예뻐서 좋겠다.


(등땀까지 숨길수없었던거니... 아무튼 모니카네 잔디깎고있는 바틀비)















-바틀비!!!







-무슨일이세요?


(아빠등장)
























-그 웹사이트에 가봤는데...

-아, 그래요?





-못믿겠어

-못믿는다고요?...네, 정말 믿어..지지가..않죠?


(아빠는 의심쟝이-☆ 바틀비, 너... 떨고있니?)













(매의눈...)









-정말, 좋아보이던데...

-그래요?


(아들이 좋아보이는 학교를간게 수상한 아빠라니... 오죽 공부를 못했으면...☆은 내얘기)









-자 여기




?모다?











-첫 학기 등록금 전액


나였으면.swf








-와! 정말...


(어마어마한 돈이 갑자기 생겨서 기쁜건지, 아니면 양심에찔린건지 안면근육 긴장한 바틀비)







-고마워요 아빠.




(부자지간에 포옹은 어색했다...☆ 그래서 악수로 타협)


-정말, 고마워요 아빠








-너희엄마와 난, 널 학교에 데려다주는게 정말 기대된다.





















...일이 점점 꼬이네...























-우리가 부모님을 속이려면 하몬대학교 근처에 자리하나를 빌려야해.

-그래.










-슈레이더, 너 하몬대학교옆에 자리빌릴수있는데 알아?






-아, 맞다 바로여기. 가짜대학에 쓰려고 이동네에 폐쇄된 모든 건물 리스트를 항상 가지고다니거든


(재치덩어리 같으니...☆ 하지만 비꼬는거임; 그래서 애들 표정 빈정상했음)






-야, 내가 은행계좌도 열어줬는데 공인중개사역도 해줬음 좋겠냐?


(씨)










-얘들아 안녕?


(금방이라도 에어로빅하러갈 기세)








(다들 표정이..)


-어, 글렌. 뭐하고 지내냐?


(친구였슴다)





(슈레이더) -글렌, 너 언제부터 이 편의점에서 일했어?








-지원한 대학교에서 당하고나서부터.


(뭘당해..?)








-왜, 무슨일있었어?








-정말 웃기는 법때문에...








-SAT시험에서 0점이라고 안된다잖아.


(...)










-너 이름만쓰면 600점 바로 따는거 알고있지?


(난 처음알았네;;)













피식..


(날 뭘로보고... 하는 얼굴인데 왠지 이계인씨 떠오르네)












...













...

















(핸즈)-우리 이제 좀 진지해지자.








-가짜대학교를 차릴 건물을 어디서 찾지?



















-야! 나 한군데 알고있는데...










★로리등장!★

(로리는 예일대준비했다가 시망한 로리입니다. 졸업파티때 깡칵테일을 한 여자임)





























-네가 이런데를 어떻게 아냐?




-나 여기서 봉사활동 했었어




-이 건물 진짜 죽인다.




-이제 간염걸리겠네...


(애들이 한마디씩 합니다)






(바틀비)-손에 쥔 새야. 손에 쥔 새라구.

(핸즈)-말도안되는 소리하지마.







(바틀비)-그런 속담이있지.







(바틀비)-진흙에 다이아몬드다.








(슈레이더) -너희 보험은 거지한테도 폭행당하는것도 커버했으면 좋겠다.


(폐병원에서 거지들한테 맞을까봐 하는 소린가?...걍 그렇게 나혼자 해석했음)












(슈레이더) -와, 마약의 본지다.


(비꼬기작렬)








-와, 제법인데?
















그리고 모두들 홀린듯 들어감



-야, 야! 들어가지마;; 이거 무단침입죄야;;








 -슈레이더, 겁내지말고 빨리 들어와라;;









- 누가겁을내;; 나 겁안나, 겁내는건 너고


(겁먹은 표정과는 다르게 입은 쎈척작렬)









-야, 너는 새로나온 음료수먹을때도 겁내잖아


(핸즈의 목격담)










-내가 그얘기 하지말라고했지!!!








-넌 치아요정이 무섭다면서 이빨빠졌을때도 겁냈잖아.


(목격담2)









-그건 일리가 있는 공포거든? 내 이빨을 얼마나 잽싸게 다 뽑아갔는지 알아?









-;;; 야 그럼 됐어 우린간다? 넌 거기서 기다리고있어









-씨바..그래, 가버려라













(진짜감)










-...







- 아,진짜... 여기서 갑자기 벽에 피가흐르면 혼자있기 싫다고...


(결국 따라감)















- 이건물 전체를 다 안고쳐도돼, 중요한 부분만 신경쓰면 되잖아?








-여기, 로비랑 복도...

(핸즈)- 기숙사방은?








-그래, 기숙사 방!









-정말 할수있을거 같지않냐? 끝내주는거 같아


(그리고 오른편에 놓인 스티로폼(천장에서 떨어진 부속품인가봄)을 들어서 위에 다시 얹으려고함)








-긍정적인 마음과 조금의 땀만 흘리고 또, 슈레이더의 미소만 합하면...

방청소하는거랑 마찬가지야, 안그래?


(긍정신 노홍철을 뛰어넘으려는 긍정, 바틀비 선생.)









(아니거든? 하는 표정)











-여러분을 South Harmon Institute of Technology로 환영합니다.






















★미친존재감 해골투척★















-꺄악!!!!!!↗↗↗↗↗


(12옥타브는 족히넘는 슈레이더의 음역대)











(귀고자가 될것같은 소리)









-꺄아아악!!!!!!!!!!!!!!!!!!!!!!













(아까전에 외친소리가 쭈욱 이어지다가 호흡딸려서 소리작아지는중...)


-꺄아아아악!!!!!!

↗↗↗   →→→   ↘↘↘










-너 뭐하냐;;








-쫌 쪽팔리게 됬네;








-지금 장난해?








-너희들 내가 이렇게 비명지르는거 어디가서 말 안했으면 좋겠는데...














...
































★청소시작★



여기서도 숨길수없는 겨땀










쓸데없이 한바퀴도는 카메라...로리이쁘네;;







-어? 글렌?








-어, 안녕?









-여기는 어떻게왔냐?








-로리가 알려줬어.









-?야 뭐하는거냐? 우리끼리 비밀로 하기로 했잖아!





-갈데가 없다는데 어떻게해, 편의점에도 짤렸대.

-진짜? 왜짤렸는데?










-새우 음료수(슬러쉬)를 만들다가...







-윽, 역겹다. 그걸 왜 만들었어?






-목마른데다가 배까지 고프니까...








-맙소사;;




















★다시 청소시작!★










청소하다가 페인트칠하는 슈레이더







빡침






괜히 이렇게 노는 장면도 넣어주고







-주방 존나 쩌네









-여긴 화장실...








-으아아아앙?!!!!

-으우에우엑

-으웁..






-야잌!!! 시바 빨리 문닫아!!!!














이렇게 남은 기계로 지들끼리 병신짓도 함















바보글렌...☆

글렌은 아무렇지않아하자 바틀비가와서 더 세게 돌려서하라고 말하러옴



하지만







시끄러운새끼;; 짜릿하지?... 라는 표정의 글렌















여튼 대충 마무리가 됬슴다!








여긴 진짜 하몬대학교








-여기서 거대함까지 10000보의 걸음이 있지. 바로 지금 이순간은 바로 첫번째 발디딤이다.






-행운을 빈다. 내아들!








(그렇게 슈레이더는 하몬대학교에 입학을 했슴다)






















-암브로즈군, 왜 우리 하몬대학교가 존경받는지 아나? 바로... 거부지.


(하몬대학교 학장)







-어느 대학교의 가치는 몇명의 지원자들을 거절하느냐에 따라 정해지지.









(암브로즈. 하몬대 학생회장.)




-아쉽게도 지난 몇해에는 예일, 프린스턴, 그리고 스탠포드가 거절한 지원자의 수를 따라가지 못했지.







-우리 시설이 한정되어있기 때문에.


(과연)







-하지만 곧 변화가 올걸세.


(돈이면 다돼, 라는 제스쳐인가...)









-예일도 프린스턴도 하나씩 있는데, 이제 우리 하몬도 멋지고 위엄있는 앞뜰을 지을걸세.







-녹색 방치 지대야.


(그게뭔데 하는 암브로즈의 눈빛)







-지식을 보호하고




-무식함을 막는거지.









-기발한 아이디어인데요?

-당연하지.






-암브로즈 자네는 우리학교 학생회의 회장이지.








-자네가 할일은...







-이 근처에있는 오래되고 지저분한 투기를 확보하는걸세.








-모든걸 파괴하고 우리의 뜰을 깨끗하게 짓는거야.



















한편





(핸즈)-이것봐, 정말 그럴싸한데?










-얘들아, 나 사실 너무 기대하고싶지는 않은데... 성공할거같다...








(갑자기 울리는 전화벨)









-여보세요.




















-애비다, 바틀비 너 어디냐?





- 아, 저기...




-내가 그 웹사이트 다시한번가봤는데 '뭐든지 되고싶은 사람이 되어라.' 이게 무슨말이냐?






-아, 아니요 아빠. 대학들은 고소당하지않으려고 그런말을 써놔야돼요;;






-그래? 내가듣기엔 장난하는거같다. 아무래도 아빠는 학장을 좀 만나봐야겠다.


(날이선듯한 강한 아빠의 촉. 들켰다가 저 꼬치에 바틀비구이 요리나올기세)







...







-학장이요?







-늬네 학교엔 학장도 없냐?






-아, 아뇨! 당연히.. 학장이 있죠.






-근데..많이 바쁘실텐데.... 그냥 마음대로 학부모회의시간을 잡기는 어려워요.







-내가 내는 등록금인데 당연히 학장을 만나봐야하지않겠냐?

난 니가 나랑 같은 교육을 받길원해! 진정한 교육말이다!


그리고 저녁은 8시다.





-아, 아뇨 아빠. 안돼는데...


(하지만 전화는 끊어지고)






(핸즈)- 무슨일인데?





-문제가 생겼어.






(슈레이더)-뭐? 방금전화누군데?














-학장을 구해야해.

 

 






















바틀비는 학장을 구할 수 있을것인가?!







3편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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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이게바로닉네임 | 작성시간 11.02.26 아 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재미있게 봤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쉿트대학 ㅋㅋㅋㅋㅋ
  • 작성자empress | 작성시간 11.02.26 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이거 봤어 ㅋㅋㅋㅋㅋㅋㅋ존니 웃김 ㅋㅋㅋㅋㅋ 그리고 마음에도 남음...유쾌해~~
  • 작성자여행자 | 작성시간 11.02.27 아 이거 리플적어서 언니힘안날까봐 걱정 ㅠㅠㅠㅠㅠ 언니 잘보고있으니까 담편도 꼭 쪄주ㅕ!!!
  • 작성자인생목표 복세편살 | 작성시간 17.10.17 따흑....다음편없구나ㅠㅠㅠㅠㅠㅠㅠ 재밌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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