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어딜가도 이런 류로 반박하는 댓글들이 많이 달리는 것 같음 작성자내 꿈은 부동산 부자| 작성시간21.12.13| 조회수5392| 댓글 19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가자보고 작성시간21.12.13 나 저번에 되게 본받고 싶은 여시봤어 저런식으로 (일부러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이상한거에 딴지거는 대댓에"에이 여시야ㅋㅋ그런뜻으로 내가 말한거 아닌거 알면서 왜 그래~"했는데 존나 선비같았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당도 최고 작성시간21.12.13 얼마전에도 봤는데 유튜브에서 '그때부터 지금까지 수천 수만번을 했을텐데~' 이런식으로 누가 댓을 썼단말임근데 또 ㅋㅋㅋ 거기에 꽂혀서 '수만번이 얼마나 많은데 수만번은 아니겠죠. 수만번 하려면 처음 했던 그 당시부터 하루에 4,5번은 해야~~'이러면서 죠죠거리고 있더라 진짜 지겨워죽는줄; 말의 요지가 그게 아닌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나무와선냐꾼 작성시간21.12.13 으 내가 젤 싫어하는 부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믿을건오직엄마개돈 작성시간21.12.13 나 어제 쩌리에서 악귀 만나서 한시간동안 시달림 대댓 스무개 달면서 따라붙어 다른여시들이 그만 좀 하라고 여러명이 댓글 다니까 글 자체를 삭제하더라 와 씨발 미치는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허쉬롤 작성시간21.12.13 농약 많이 뿌려서 비싼거라고 알아들음ㅋㅋㅋㅋ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Orca 작성시간21.12.13 으악 진짜 싫어 맥랑맹이랑은 무슨 소릴해도 말이 안 통해서 길게 얘기할수록 손해야 심지어 커뮤만 저런거 아니고 실제 대화에서도 저런식으로 딴지거는 인간들 있더라 싸우다가 환장하는 줄 말이 안 통해 그냥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레몬향캔디 작성시간21.12.13 트윗 내용ㄹㅇㅋㅋㅋ갑분 토론장됨 댓글 어느새 산으로 가서 망글되더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죽각가갈 작성시간21.12.13 인기글보다 보면 똥탁 임종 저런댓글 많던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댓글 작성자 이종격투기 작성시간21.12.13 나도 그런의도 같긴해ㄴ자식먹인다니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순창고추장호빵 작성시간21.12.13 유투브에 존나많음 .. 다 재기해 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니니즈 죠르디 작성시간21.12.13 나 그래서 저런사람 붙을까봐 댓글 쓸라다가도 썼다 지웠다 하다가 결국 안쓸때 있는데 ㅋㅋㅋ 그나마 인터넷 안에서는 댓글 안보면 그만이지. 현실 친구가 저러면 진짜 명치가 갑갑하더라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메리크릿으맛으 작성시간21.12.13 오 신기하게도 이 글에도 비슷한 류의 반응이 있네 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노ㅈㅓㅣ 작성시간21.12.13 ㅁㅈ 그냥 트집잡기위해 모든 글을 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오다리치즈라면 작성시간21.12.13 남들과 다른걸 보는 ^유식한 나^에 취한거임 저건ㅋㅋㅋㅋㅋㅋㅋ왜 논조벗어나는 얘기하냐그러면 모든 사람의 의견이 같을 순 없잖아 웅앵초키포키ㅠ알려주는건데 왜 그러냐 이러면서 예민러취급함ㅋㅋㅋㅋ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무너지고부서지고 작성시간21.12.13 진심 요즘 여시에 개많아어딜가나 그런사람있다는거겧지 개힘빠지는 화법이고가까이하고싶지않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본인 닉내임) 작성시간21.12.13 와 예시 개적절하다 ㅋㅋ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야수희 작성시간21.12.13 아 진짜 공감...ㅠ 사람들 진짜 짧은 문장도 이해 못 해..여시 비롯한 커뮤에 개많이 보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세인트 엑소시스트 작성시간21.12.13 멍청한게 책도 안읽어서 저지랄이지 여남소노불문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