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에 술집에서 일반인 성추행했다가
딱 걸린 유명인이 있음.
그 사람은 바로
윤석열의 최측근인
국힘당의 사무총장 권성동임.
권성동이 국힘당 일행들이랑
술집에서 새벽 1시까지 술쳐먹고
술집 나가다가 옆자리에 앉아있던 부부한테 말을 걸었다고 함.
근데 하는 말이 진짜 가관 ㅋㅋ
아내분한테 신체 접촉하면서
이쁘다, 강릉에 이렇게 이쁜 여자가 있냐
라며 멋대로 남의 외모 평가나 해대더니
남편분한테는
안다리를 걸어도 아주 잘 걸었네, 뭐
이딴 말을 지껄였다고 함.
진짜 미친놈임...
이런 인간이 제1야당의 사무총장인게
말이 되나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