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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지옥 같다, 숨이 탁 막혀" 시골 마을 습격한 1800톤 쓰레기

작성자(본인 닉|작성시간21.12.15|조회수3,383 목록 댓글 9

출처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283671?sid=001

https://m.tv.naver.com/v/24092726

(영상)


쓰레기 대부분은 CJ가 만든 식품들입니다. CJ대한통운 의뢰로 A업체가 2018년 5월부터 지난해까지 약 1800톤을 버렸습니다.

주민들은 악취 때문에 숨이 막히고 새카맣게 현관문에 붙은 파리 때문에 문을 열고 살 수 없다며 지옥 같다고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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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ButterFLY | 작성시간 21.12.15 씨제이 에혀..
  • 작성자201030 | 작성시간 21.12.15 사람사는데다버린거야?????
  • 작성자야옹이는사랑입니다 | 작성시간 21.12.15 헐 뭐여ㅡㅡ
  • 작성자범 내려온다 | 작성시간 21.12.15 미친거아냐?
  • 작성자한숨좀그만 | 작성시간 21.12.15 하 씨제이는 진짜 사회적 암덩어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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