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객 도운 미담은 어디가고…'지하철 핫팬츠녀'? 작성자Tatiana Maslany| 작성시간21.12.15| 조회수5917| 댓글 5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인생낭비 작성시간21.12.15 나도 2호선 건대입구에서 어떤 여성분이 갑자기 쓰러지시길래 너무 놀라서 내가 안고 역 밖으로 나왔어. 남자들 다 가만있더라ㅋㅋㅋㅋㅋ 나중에 남자 몇명이 와서 팔도 주물러주고 같이 있긴 했는데 다 저런 생각으로 안 도왔겠지 싶어서 환멸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구운오잉낙지호롱구이맛 작성시간21.12.15 이 기사들 기억난다 개 환멸났었음 진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유미의 세포들. 작성시간21.12.15 기자 자격 없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라1락맛쿠키 작성시간21.12.16 진짜 찌질한 한남은 사회악임 분위기 개좆창내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솜사탕수육개장칼국수제비요뜨 작성시간21.12.16 도와주기싫으면 걍꺼져 성추행당할까봐~ 웅앵하면서 지인성 좆창난거에 이유 가져다 붙히지말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