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어른답게살장작성시간21.12.24
우리아빠도 나 애기때부터는 제사 지냇는데 교회좀 다니더니 갑자기 죽은사람한테 절을 왜해야되냐면서 제사 없앰 나 결혼하고 평생 제사 안지내고살던 남편네집 갑자기 그해부터 제사지냄 울아빠가 저나해서 개지랄함 물론 제사지낸 2년동안 온갖 모욕감과 노동착취당하고 울면서 부모한테 전화한거 죽은사람이 니 애비건 할애비건 죽었는데 남에딸한테 왜 제사지내게하냐고 살아있는 사람들한테 인사나 잘하고 살으라고 노발대발하고 난 탈혼함 이혼하자마자 다시 제사없어집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