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낙안배
스우파에 나왔던 댄스 장르들 위주로 정리해봤어!
전문가는 아니라 틀린 부분도 있겠지만 댄스 장르들 구분하기 힘든 여시들한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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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왁킹 (Waacking)
스우파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장르인 왁킹!
게이클럽에서 처음 만들어진 장르로 팔을 회전하거나 쭉쭉 펴는 동작, 풍부한 표현력이 그 특징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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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락킹 (Locking)
나이트 클럽에서 처음 만들어진 장르로 펑키한 춤이야
보통 유쾌한 분위기의 노래에 맞춰 추고 락(Lock), 즉 잠그거나 멈추는게 락킹의 기본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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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힙합 (Hiphop)
힙합은 동작에 뚜렷한 특징이 있는 장르는 아니고, 힙합음악에 맞춰 바운스나 웨이브를 섞어서 추는 춤
허니제이가 추는 '걸스힙합'은 기본적인 힙합댄스에 여성의 신체적 특징을 강점으로 이용해 허리나 골반 등을 활용해 추는 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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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브레이킹 (Breaking)
비보잉이라고도 많이 알려져 있는 장르인 브레이킹
여자댄서를 비걸, 남자댄서를 비보이라고 부르고 노래 중간에 가사 없이 비트만 나오는 부분, 즉 브레이크 타임에 등장해 춤춘다는 뜻에서 유래된 이름이야
아크로바틱 같은 움직임으로 추는 동작들이 많은게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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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팝핑 (Popping)
팝(Pop)은 튀거나 터진다는 뜻을 가지고 있는데, 이처럼 팝핑은 근육에 순간적으로 힘을 줬다가 이완하면서 몸이 튕기는 듯하게 추는 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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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크럼핑 (Krumping)
미국 로스엔젤레스 남부 지역에서 길거리 폭력과 관련해 비폭력적인 방법으로 분노 표출을 하고자 만들어진 장르.
손을 휘두르거나 발을 바닥에 구르는 동작이 크럼핑의 특징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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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보깅 (Voguing)
보그 잡지사 모델들의 표지에서 영감을 받아 생겨난 장르로 음악에 맞추어 모델 포즈를 연결하는 듯한 동작이 많고 절제미나 각선미가 돋보이는 장르야
움짤에서 앞쪽 두분이 한쪽 다리 들고 한번에 확 주저앉으시는 동작도 보깅의 동작 중 하나인 '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