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눈물한방울]롱패딩을 위해 거위들은 일생동안 산채로 털이 뜯긴다 작성자강너머서울|작성시간21.12.26|조회수1,416 목록 댓글 2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출처 :여성시대 프라푸치노뜨겁게https://news.v.daum.net/v/20181205101230597이밖에도 가방등을 만들때 동물가죽은 3배정도가 더 필요하다고 해따뜻한 겨울 나가도 좋지만 불필요하게 많은 동물들을 일부러 학대할 필요는 없는 것같아서 가져와봄비건 패딩 소재는 솜, 웰론, 신슐레이트가 있는데이상하게 요새 솜은 비건인데 라쿤털을,,,쓰기도하고..(대체 왜죠)신슐레이트는 롱패딩보다 경량패딩에 많이 쓰이더라!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2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남혐석사 | 작성시간 21.12.26 미친.. 인간이 제일 잔인하다 작성자핵건 | 작성시간 21.12.28 안 살게..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