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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불닭볶음면 옆에 신라면 블랙 두지마 작성시간21.12.30 나도 저 타입인데, 남사친이 많은게 아니라 결혼한 베프들이 많아서 결국 도태 한남 친구만 남음ㅠ
남친 있지만 결혼하고 싶지 않고 왜 결혼해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지금이 좋음. 술 좋아해서 남녀 가리지 않고 술자리 필참ㅋㅋㅋ 직장 회식하면 나 무조건 감 존나 신남ㅋㅋㅋㅋㅋㅋ 저게 남사친이 많아서라기보다는, 내 친구 중에 비혼이나 미혼이 없어서 어쩔 수 없이 술자리에 남자인 애들이 많은 경우가 있음.. 결혼하고나면 나랑 밤새 술 마셨던 친구도 남편이 걱정한다고 일찍 가니까.. 연애는 하지만 딱히 꼭 해야겠어서 하는건 아니고 진짜 심심하고 취미 같은 느낌으로 하니까 저렇게 되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