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검은 배경에 껍질이 생생히 드러난 감자 사진일 뿐이다.
하지만 이 사진 한 장이 무려 10억 대 귀하신 몸이라면 믿을 수 있을까? 영국 인디펜던트 등 외신은 유명 사진작가 케빈 아보쉬(46)가 촬영한 감자 사진 한 장이 100만 유로(약 13억원)에 팔렸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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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탁스 (DOTAX)
그저검은 배경에 껍질이 생생히 드러난 감자 사진일 뿐이다.
하지만 이 사진 한 장이 무려 10억 대 귀하신 몸이라면 믿을 수 있을까? 영국 인디펜던트 등 외신은 유명 사진작가 케빈 아보쉬(46)가 촬영한 감자 사진 한 장이 100만 유로(약 13억원)에 팔렸다고 보도했다.